기사 (전체 404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산업통상자원부 에너지안전과장 조웅환
가스안전관리정책 추진에 실질적 도움 제공지난 2000년 10월, 국내 최초의 초저온가스 전문 매체로 창간된 i가스저널이 이번에 창간 13주년을 맞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산업용가스, 특히 초저온가스는 국민용 연료가스인 LPG, LNG 등에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국회 산업통상자국회의원 김한표
i가스저널을 아껴주시는 애독자여러분!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김한표 국회의원입니다.대한민국 초저온가스 산업발전을 위해 심층적인 분석과 특화된 전문성으로 세계적인 초저온가스 독자들의 대변지로 자리 잡고 있는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한국가스안전공사 전대천 사장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2000년 10월 창간해 지난 13년간 국내 유일의 초저온가스 전문 언론으로서 가스산업계를 대변하고, 건전한 비판과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며 업계 발전을 선도해 주신 이락순 대표님을 비롯한 기자 여러분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자
세상에서 사람을 가장 쉽게 울고 웃게 만들 수 있는 것이 돈(Money)이라고 한다. 누구는 추징금 수천억 원을 징수당하고도 떵떵거리며 살 수 있고 다른 소시민의 누구는 단한번의 끼니를 때울 여건조차 없다는 사실도 결국 돈 때문이다.돈! 참 위대한 인
i가스저널   2013-09-24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생각하는 시간!
언제부터인가 스스로에게 나와 또 다른 존재에 대한 가치와 필요성을 묻기 시작했다. 둥글고 아름다운 별 안에서 서로 부대끼며 얽히고설킨 살아온 수없이 많은 나날동안 옷깃도 스치고 손을 마주잡고 깊은 포옹을 나누었던 나 외의 존재에 대한 궁금함도 절로 생
i가스저널   2013-08-26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까불지 마라!
“까불지 마! 내가 누군지 알아?” 과거 70~80년대 자신이 불리하거나 궁지에 처했을 때 고함소리와 함께 무심코 던질 수 있었던 협박코드다.하지만 “그래 네가 누군데?”라며 신상을 홀딱 벗겨보면 아무 것도 없는 허풍쟁이들이 순간을 모면하기 위한 하나
i가스저널   2013-07-22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삶의 목적과 인생의 목표
이 세상에서는 아주 강해질 수 없다면 강한 자의 그늘에서 빛을 피하며 살아가는 것이 어찌 보면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일 수 있다. 말 그대로 있는 듯 없는 듯 살다가 자신의 안위만 챙기며 목표나 도전의식이 다소 결여된 삶의 한 방식인 셈이다.세상의 1
i가스저널   2013-07-22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삶의 목적과 인생의 목표
이 세상에서는 아주 강해질 수 없다면 강한 자의 그늘에서 빛을 피하며 살아가는 것이 어찌 보면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일 수 있다. 말 그대로 있는 듯 없는 듯 살다가 자신의 안위만 챙기며 목표나 도전의식이 다소 결여된 삶의 한 방식인 셈이다.세상의 1
i가스저널   2013-06-25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중간(中間)’이라는 자리
상하고하를 막론하고 다방면의 사람들을 접촉하다 보면 그들이 살고 있는 삶의 색채에 따라 극명한 차이가 나타나는 것을 느끼게 된다.이는 TV에서나 보아왔던 타인의 삶속에서 느껴지는 박탈감이나 우월감은 물론 때론 대리만족을 느낄 수 있는 부러움의 대상이거
i가스저널   2013-05-28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人事가 萬事
사람은 자신을 알아주는 사람에게는 목숨을 바쳐서라도 충성을 다한다고 했다.따라서 예로부터 쓰임새에 맞는 인재를 고루 등용하는 것과 진실한 가신을 적절하게 대우할 수 있다면 정치나 경영도 그다지 어려운 일이 아니라는 결론이다.작금의 국내외 정치 상황과
i가스저널   2013-04-23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3월 그리고 세월에 대한 에세이
그냥 하루하루가 이어져 스쳐지나가는 게 세월이건만 매년 연말과 연초에는 괜스레 들뜬 마음으로 시간을 보내는 경우가 많다.특히 누가 알아주는 것도 아니건만 연초에는 수많은 계획의 홍수 속을 헤매다가 작심삼일을 즈음하여 제대로 이행하지 못한 계획표를 다시
i가스저널   2013-03-26
[생각하는글] [책 소개] 겨울신록
새로운 삶을 추세우는 책, 이종건의 ‘겨울신록’‘백세 시대’, 분명히 인식하고 대처할 때산업용가스 충전업체인 MS동양가스에서 퇴직한 이종건씨가 30여 년 직장인 삶을 바탕으로 백세 시대에 제2 인생이라는 새로운 삶을 추세울 에세이집 ‘겨울 신록’을 해
i가스저널   2013-03-20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불편한 동거
살아가면서 마음과 마음이 통하는 사람이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以心傳心이라고 했던가? 굳이 말로 표현하지 않아도 눈빛과 행동만 보고도 생각을 읽고 그것에 보조를 맞출 수 있는 그런 사람들 말이다.사람들은 많은 변수를 가지고 있다.
i가스저널   2013-02-20
[생각하는글] [기고] 반도체용 초고순도가스
■ 액화가스의 정의오늘날 반도체 산업은 국가의 전략적, 핵심산업으로서 우리나라의 경제를 선도하는 기반 산업이라 할 수 있다. 그러나 반도체 산업에 소요되는 특수가스는 전문 인력의 부족 및 기술적인 어려움에 따라 대부분 특수가스가 일본 쇼와텐코, 미국
i가스저널   2013-01-29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아름다운 뒤안길
새로운 시작은 누구에게나 설렘이고 첫 경험이라는 추억을 낳게 한다. 그래서 시작과 끝을 동일선상에 놓고 보면 기억할만한 아름다운 추억이 쌓이고 그 기억을 쫓으며 또 다른 새로움을 찾아가게 된다.하지만 처음에 아무리 좋은 생각과 실천으로 한 시작이라고
i가스저널   2013-01-17
[생각하는글] [기고] 겨울철 가스사고 예방 강화
2012년 겨울, 가스사고 예방활동에 만전을 기해야한국가스안전공사 부산북부지사 김형호 지사장 2012년 동절기는 예년에 비해 강추위와 대설을 예고하고 있다. 경기침체에 기후마저 안전관리 저해요소로 작용하고 있다. 연말연시에 대선, 설날까지 겹쳐있어 자
i가스저널   2012-12-26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마지막 잎사귀
추락한 경기가 회복의 기미조차 보이지 않는 와중에 환경오염과 이상기온의 여파인지 추위마저 매섭게 달려들어 더욱 움츠러들게 하는 연말의 분위기다.그러다보니 어쩌면 나이가 들어가는 한 과정일지도 모르지만 이제는 정겹게 들려야할 크리스마스 캐럴도 그다지 반
i가스저널   2012-12-14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깨끗한 세상과 깔끔한 세상
깨끗하다는 뜻과 깔끔하다는 의미는 어느 정도 일맥상통한다.하지만 자신의 일상생활이나 대인관계 면에서 구분해 놓고 보면 다소 다른 차이를 느낄 수 있다. ‘깨끗하다’는 것은 자신과 주변의 정리정돈이나 화사함을 뜻하는 반면 ‘깔끔하다’는 표현을 하는 것은
i가스저널   2012-11-14
[생각하는글] [창간 12주년 기념축사]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 상근부회장 박창형
i가스저널이 창간 1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i가스저널은 2000년 10월 창간 이래 국내 유일의 초저온가스관련 전문언론으로 그동안 국내외 기초소재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산업간의 동질감 회복, 정보교류는 물론 업계가 무엇을 원
i가스저널   2012-10-18
[생각하는글] [창간 12주년 기념축사] 국회 지식경제위원회 국회의원 전하진
안녕하십니까. 전하진입니다.세계는 지금 제3차 산업혁명을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새로운 비즈니스모델이 무수히 탄생할 것이며 빅데이터로 이루어지는 집단지성의 공유경제 시대가 도래할 것입니다.이러한 변화속에서 i가스저널과 같은 전문 언론기관의 중요
i가스저널   2012-10-18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