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네가 내가 되고, 내가 네가 되는
현재 우리 주변상황에 근거한 안팎의 삶은 혼란과 혼선으로 이어지고 있다.물가의 고공행진과 정치적 불안 그리고 직립보행이 위태한 지경에 이른 국민들의 절규와 몸부림이 미래를 어둡게만 하고 있다.불과 몇 해 전의 우리 과거와 선조들은 十匙一飯과 相扶相助의
이락순   2008-06-24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내일을 걱정(?)하며
신록이 푸르른 오월의 한 귀퉁이에서 끊임없이 반복되는 자연과 환경의 조화로움에 감탄사를 던져본다.들녘저편에서는 어제만 해도 누런 황소가 마른 잎을 되새김했건만 오늘은 파릇파릇한 새싹의 싱그러움을 맛보며 아무런 제약도 없이 한가로움을 만끽하는 형상이다.
i가스저널   2008-05-13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귀로 보는 맛
“내가 할 수 있고 해줄 수 있는 일이라면 구태여 애끓지 않게 속 시원하게 풀어 주어야겠죠!”최근 필자가 한 지인과 사석에서 언행일치(言行一致)를 주제로 나눈 대화속에서 나름대로 함축적이고 간결한 대답으로 기억되는 대목이다.해줄 수 있고 할 수 있는
i가스저널   2008-04-08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가격현실화로 ‘제 몫 찾기’ 도전
임기내 경제 살리기에 전념하겠다는 이명박 정부의 출범으로 경제·산업계가 온통 들뜬 기분으로 신규투자 감행, 대중소기업간 협력 무드조성 등 사업 추진에 적극성을 띠고 있다.그러나 세계 경제의 흐름은 각종 원자재 및 유가 폭등 등이 이런 분위기에 찬물을
i가스저널   2008-03-11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새로운 각오, 새 출발
우리나라는 새해를 맞이하면서 두 번의 각오와 함께 作心三日의 기회(?)가 주어진다.해가 바뀌는 시점인 12월 31일부터 1월 1일에 한번, 우리 고유의 명절인 음력 1월 1일인 설날이 그 시점이다.이 시기에는 대부분의 사람들이 금주, 금연은 물론 그
i가스저널   2008-02-15
[생각하는글] [발행인 신년사] 戊子年, 첫 日出의 감회
사랑하는 독자여러분! 그리고 산업일선에서 불철주야로 노고가 많은 가스인들께 구름없이 맑았던 戊子年 새해의 첫 일출 광경을 바라보는 마음가짐으로 늘 건강하시고 행운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우리는 강산이 변한다는 10년간의 장기적인 경기침체로 지난 한해
i가스저널   2008-01-11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백지장도 맞들 수 있는 동반자
완전한 하나보다도 서로 다르거나 부족하더라도 둘이 낫다.우리가 사는 세상에는 그 어떤 것이든 간에 ‘둘(2)’이라는 존재가 상존하며 상호보완을 통해 세상을 구성해 가고 있다.남과 여를 대변하는 암과 수가 그 대표적인 예이며 공급과 수요, 찬성과 반대
i가스저널   2007-12-14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나중에 ~ 두고 보자!
책임과 순간모면을 위한 회피와 협박이나 복수를 위한 대표적인 말이 “나중에 ~ 두고 보자!”는 말이다.그러나 ‘나중 또는 ‘두고 보자’는 말처럼 무책임하고 어리석거나 치사한 언어도 드물다.계산적으로 따지면 치밀하고 깊은 검토하고 난 후에 확답한다거나
i가스저널   2007-11-12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不可分의 關係
많은 사람들의 생각에는 활자(紙面)에 자신과 관련한 내용이 표기되는 것 자체를 어렵다고 생각하거나 먼 이웃의 이야기로만 치부하는 경향이 짙다.신문이나 잡지 등을 통해서 전해 듣는 내용들은 이같이 생각하는 일반 사람들의 생활과 전혀 무관한 것이 아니기에
i가스저널   2007-10-17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보이는 것만이 전부가 아니다.
(통권 100호 발간사를 대신하며)지난 7년의 세월의 흐름과 100번째 잡지를 발간하는 시점에 접어든 본지의 감회는 남다른 회고에 빠져들어 있다.많은 분들의 축하와 진심어린 충고가 잇따르면서 힘겨웠던 과거들의 영상들이 스치듯 지나가고 새로운 각오를 다
i가스저널   2007-09-17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고군분투(孤軍奮鬪)
마음먹은 대로, 뜻대로 안 되는 게 세상일이라고 했던가?하지만 뜻한 바대로 세상을 가꿔나가는 것은 그만큼 가치가 있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신(神)이 아닌 이상 손가락 구부리는 대로 물체를 움직이고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고 생각대로 조정하는 것은 불가능
i가스저널   2007-08-16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값싼 게 비지떡
최근 한 수요처가 기존 공급업체인 충전소가 제품 생산을 위한 필수 소모품인 질소 공급을 일방적으로 중단한 사태에 대해 불만스러운 하소연을 얼핏 들은 적이 있다.이유인 즉 지금으로부터 2년전 즈음에 인근의 충전소와 거래 중이던 이 수요처는 당시 신규로
i가스저널   2007-07-09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以心傳心
흔한 말로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내 마음 같다면 못 이룰 일이 없고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는 표현을 하곤 한다.이는 주로 상대방이 자신의 본심을 알아주지 못했을 때 할 수 있는 답답함의 호소일 수 있다.때때로 자신의 뜻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진
i가스저널   2007-06-18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있을 때 잘해
사람과 사람의 관계에서는 언제나 후회라는 것이 있을 수밖에 없다.그것이 혈연, 지연, 학연 등으로 이어지지 않았더라도 평생을 살아가면서 사귈 수 있는 인연은 무수히 많기 때문에 대인관계로 인한 희노애락(喜怒哀樂)은 불가피한 상황이 된다.우리가 살아가면
i가스저널   2007-05-11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幸福은 努力과 正比例
사람들은 누구나 행복하기를 꿈꾸며 살고 있다. 하지만 무형(無形)에 지나지 않는 행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하기에는 너무 어렵거나 미흡한 수준일 수밖에 없다.더군다나 현실을 살아가면서 스스로 행복하다고 믿기에는 개개인이 갖고 있는 지수(指數) 차이가
i가스저널   2007-04-06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알림이와 지킴이
‘산소(O2)가 물처럼 존재한다? 그렇다면 산소를 컵에 담아 마시면 되겠네?!’이같은 질문은 사실 산업용가스에 종사하는 사람이라면 엉뚱함이 담긴 우스개 소리만 들릴 수 있다.하지만 관련전공을 하지 않은 일반인들은 우리들이 귀담아 두지도 않을 엉뚱한 질
i가스저널   2007-02-12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나, 너, 우리
연말연시의 화두(話頭)는 언제나 ‘복’을 나눠준다는 것으로 시작하거나 끝이 난다.겉치레 같은 느낌이긴 하지만 평소보다 더 친밀감을 표현할 수 있는 시기이기도 해 지난 1년간 못 나눴던 서먹서먹함을 한번에 씻어낼 수 있는 기회의 순간이다.이럴 때 평소
i가스저널   2007-01-08
[생각하는글] [발행인 칼럼]산업용가스업종은 속빈 강정
“산업용가스업계가 아직은 잘 모르고 있는 것 같습니다. 갈수록 속이 비어가고 있다는 사실을…)지난 수년간 내실강화보다는 외형 부풀리기에 급급해 왔던 동종업계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높은 외적인 성장에 힘입어 그동안 보이지 않았던 누적적자가
i가스저널   2006-12-11
[생각하는글] [발행인 칼럼] 利己心과 利他心
‘나만 잘 먹고 잘 살면 된다.’는 말은 상당한 포괄적인 의미와 뜻을 가졌다고 본다.우리나라 인구 4천만명 모두가 ‘나’라는 의미를 가진다면 결국 모두가 배불리 먹고 행복할 수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 말의 뜻이 이기주의(利己主義)가 깊이 내재된 상
i가스저널   2006-11-13
[생각하는글] [발행인 칼럼] 主觀과 所信 그리고 對人關係
많은 사람들을 만나다 보면 정말로 다양한 성격과 생각에 맞부딪히게 된다. 類類相從이라고 했던가? 마음으로 대화하며 뜻을 맞춰갈 수 있는 사람이 주변에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문득 스쳐 지나간다.하지만 ‘풍요속의 빈곤’이라는 말의 뜻처럼 많은 사람들이
i가스저널   2006-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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