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757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기획/특집] [기획]끼와 재주가 많은 원숭이의 해, 경기부진을 딛는 저력 기대
산업용가스는 미래에너지산업의 원동력수줍은 듯 떠오른 빛이 이내 지표면에서 검붉은 꼬리를 떼어내며 2016년의 시작을 알렸다.잔재주와 활발한 성격을 가진 원숭이의 다정다감한 해가 시작됐다.오래된 경기 침체와 정치혼란으로 인해 사회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어
i가스저널   2016-01-13
[기획/특집] [행사Ⅱ]韓·中·日, 수소산업의 협력 및 활성화 전략 모색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수소산업의 현재와 미래에 대한 글로벌 심포지엄이 지난 12월 2일 울산 롯데호텔에서 울산시와 한국수소산업협회, 에너지기술연구원 등이 공동주관해 개최됐다.수소산업협회 이치윤 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화석연료의 문제점
i가스저널   2015-12-14
[기획/특집] [기획] 국내 산업용가스 2014년 업종별 매출 현황
매출 5조원 규모, 사상 최대…업종별 喜悲 교차지난해 국내 산업용가스 관련기업들은 산업 전반에 걸친 더딘 경기회복 속도로 인해 다소 어려운 해를 보냈을 것이라는 관측이 지배적이었다. 하지만 막상 뚜껑을 열어보니 지난해 산업용가스 업계는 전
i가스저널   2015-06-17
[기획/특집] [기획] 2015년(乙未年) 초저온가스 연관 업종의 현황과 전망
靑羊의 年,성실한 연구노력과 싱그러운 수요개척에 기대각 업종별 시장불안 지속…해외진출 모색도 필요2015년 맑고 순수한 영혼을 가진 양띠의 해다. 더욱이 푸른빛을 가졌다하여 靑羊이라는 별칭을 붙여 차갑고 냉정한 듯하지만 성실한 모습과 젊음
i가스저널   2015-01-21
[기획/특집] [심층분석 6탄] 산업용가스업계 인적 변화 뚜렷
영업조직 변화와 구성 좀 더 체계화해야 할 듯지난 수십년간 소소한 잔병치레만 겪어왔던 국내 산업용가스업계가 올해를 기점으로 대폭적인 변화의 가능성을 예고하고 있다.현재 경기불안으로 제조업 경기가 하락하면서 가스 수요가 급격히 감소해 년초 목표매출대비
i가스저널   2014-11-26
[기획/특집] [심층분석 제 5탄] 산업용가스 충전업계, 고순도가스 제조설비 증강
충전업계, 품목다각화 추진…도매공급 경쟁력이 높을 수도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산업용가스 메이저업체나 특수가스 전문업체의 전유물로만 여겨졌던 5N(99.999%)이상의 고순도가스 제조 및 유통사업이 최근에는 일반 산업용가스 충전업계의 품목
i가스저널   2014-10-31
[기획/특집] [심층분석 제4탄] 산업용가스 충전업종의 현실과 문제점
신규업체 등장 및 타지역 시장 진출로 시장상황 악화 전국 충전소 평균 매출 10% 가량 하락2014년 6월 기준 전국 산업용가스 충전업체의 평균 매출이 10%가량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본지가 전국의 충전업체를 대상으로 구두 조사한 결과 지역별로 편
i가스저널   2014-08-22
[기획/특집] <심층 분석 3탄> POSCO의 잉여가스판매 공개입찰 후
12월까지 산소, 아르곤 등 4,821만N㎥ 판매 예정 예년대비 예정가 10% 인상…불공정계약 지양해야시장교란을 이유로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 연합회와 대립양상을 보여 왔던 포스코의 잉여가스 판매사업이 10% 가량의 예가 인상과 더불어 하
i가스저널   2014-07-22
[기획/특집] [기획] 국내 산업용가스 2013년 업종별 매출 현황
업종별 희비 교차…산업 전반 성장 제동지난해 국내 산업용가스 관련기업들은 산업 전반에 걸친 더딘 경기회복 속도로 인해 전반적으로 성장세가 주춤한 양상을 나타냈다.특히 지난 수년간 경기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던 국내 산
i가스저널   2014-06-09
[기획/특집] [심층취재 제 2탄] 충전소 난립의 원인과 전망
추가물량에 대한 저가 공급도 없어야…대립관계는 업종내부만 손해이제 새로운 충전소가 바로 옆에 들어선다고 해도 전혀 놀랄 일이 아니다.지난해부터 현재까지 전국에 늘어난 충전소의 수는 어림잡아 20여개소. 매년 이같이 늘어나다보니 불과 10년
i가스저널   2014-05-07
[기획/특집] [심층취재 제 1탄] POSCO, 잉여가스는 산업용가스업계의 毒
반면, 低價 출하로 50원 벌고 高價 매입으로 100원 쓴다?!61조원 매출 기업 Vs 산업용가스 3조원 유통시장세계적인 거대 철강기업인 POSCO가 중소 규모의 산업용가스 시장에 부산물인 잉여가스를 내뿜으면서 산업용가스업계에서는 유통시장을 흐트러뜨리
i가스저널   2014-03-19
[기획/특집] [특집기획] 표준가스의 제조, 분석과 활용
고품질 표준가스의 활용은 가스분석의 품질관리 주요 요소모든 산업분야에 걸쳐서 쓰임새가 다양한 산업용가스는 단순히 일반가스 분야와 특수가스 등으로 분류되는 나름의 영역을 가지고 있지만 이들 산업용가스가 세분화될 때 혼합가스의 비중과 함께 거론할 수 있는
i가스저널   2014-03-10
[기획/특집] [기획] 2014년(甲午年) 초저온가스 연관 업종의 현황과 전망
업종을 망라해 신뢰구축, 수요창출로 동반성장 모색해야초저온가스는 국가의 전 산업을 망라해 기초소재로서 필수적인 요소로 자리매김을 하고 있음은 두말할 나위 없다. 따라서 지금과 같이 어려운 세계 경기 속에서 존재감만으로도 제조와 유통시장을 유지하며 굳건
i가스저널   2014-02-06
[기획/특집] [기획] 가스안전관리정책 세미나 주요내용
고압 및 도시가스 배관 안전 위해 EOCS사업 실시독성가스안전관리 시스템 구축 계획 2014년부터 2017년까지 4년간 324억을 투입하여 중화처리센터 건립, 비상대응체계 확립, 독성가스 안전교육 시스템 구축, 독성가스 안전기술 개발, 독성가스정보 실
i가스저널   2014-01-03
[기획/특집] [기획] 석유화학산업의 제품생산과 용도
산업용가스의 사용용도가 단순 용접, 절단에서부터 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이르기까지 모든 산업분야에 걸쳐 사용된다는 것은 많은 사람들이 공유하는 정보가 되고 있다. 이는 오랜 시간동안의 홍보와 사용자의 중요성 인식이 산업용가스의 인지도를 향상시키고 가치를
i가스저널   2013-11-08
[기획/특집] [Report] 차압센서를 이용한 극저온 액화가스 저장용기의 액면측정장치 설계
안전하고 정밀한 압력계 및 액면계 필요90년대 중반까지 특수가스 분야 국내 산업은 전적으로 수입에 의존한 형태였지만 90년대 말 이후 반도체, LCD 등 첨단전자산업 관련 분야의 급팽창과 함께 국내 산업용가스 업체들이 자체 제조·정제 능력을 보유하게
i가스저널   2013-07-08
[기획/특집] [기획] 국내 산업용가스 2012년 업종별 매출 현황
업종별 희비 교차…액사 및 수소업체 성장 주도당초 예상됐던 경기회복의 속도가 더뎌지면서 지난해 국내 산업용가스 관련기업들의 실적에도 많은 영향을 끼쳤다. 특히 지난 수년간 경기침체라는 악재 속에서도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하던 국내 산업용가스 시장은 지난
i가스저널   2013-06-05
[기획/특집] [기획] 지하탄층가스화(UCG) 기술
‘지하탄층가스화(UCG) 기술’…안전성·경제성 탁월미래에너지원의 가교역할 기대과거 세계 에너지 자원의 흐름은 석탄에서 석유로 이동했고 현재는 석유 고갈 이후의 에너지원 개발에 전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최근 석유 이후의 에너지원으로 거론되고 있는 것으로
i가스저널   2013-04-02
[기획/특집] [기획] 2013년(癸巳年) 초저온가스 연관 업종의 운세와 전망
내실위주 영업관리로 위기 타개…화합․신뢰의 동반성장 모색해야지난 몇 년간 많은 사람들이 신년초의 소망을 경기회복에 대한 기대감과 함께 한해를 시작하곤 했다. 하지만 최근 몇 년 동안 이같은 기대감은 성장은커녕 경제상황이 수평선상에 놓이거나
i가스저널   2013-01-31
[기획/특집] [결산] 2012년 산업용가스 분야
절망과 환희의 2012년 산업용가스 업계본격적인 경기 회복세와 함께 모두가 밝고 희망찬 일들만 가득하길 바라는 부품 꿈을 안고 시작한 2012년 임진년. 부푼 기대와는 달리 불황의 늪은 곳곳에 도사리며 산업체 전반을 힘들게 했지만 산업용가스 업계는 그
i가스저널   2013-01-21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