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389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생각하는글] [창간 17주년 기념축사] 한 발 앞선 심층보도로 가스업계의 첨병이 돼주길
반갑습니다. 수원장안 출신,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국회의원 이찬열입니다.무덥고 습했던 여름이 어느새 지나가고 시원한 가을의 바람이 옷깃을 스칩니다.풍요와 결실의 계절인 가을, 국내 최초·국내 유일의 초저온가스관련 전문 언론인 i가스저널의 창간
i가스저널   2017-10-12
[생각하는글] [창간 17주년 기념축사] 국내 가스산업 발전의 중추적 역할 기대
‘i가스저널’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작년 말, 국회는 경제성만으로 운영되는 전력시장에서 환경과 국민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의무적으로 검토토록 하는 「전기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을 여·야 만장일치로 의결했습니다. 경제·사회적 변화에 맞춰 효율성
i가스저널   2017-10-12
[생각하는글] [창간 17주년 기념축사] 심층취재와 기획력으로 월간전문지 영역 구축
전국과 해외에 계신 특정 다수의 독자여러분!우선 최전방의 산업역군으로 경제 불황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자신은 물론 가족, 직원, 국가를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2017년 10월은 i가스저널의 컴퓨터 자판이 본격
i가스저널   2017-10-12
[생각하는글] 甲도 슈퍼 乙이 될 수 있다.
세상에는 어떤 이유로든 간에 둘 이상이 맺어진 수많은 관계 속에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는 SNS 등을 통해 무의미할 수 있지만 지인 3~4단계만 거치면 직간접적으로나마 국내외 연예인, 정치인 등 유명한 인사들과도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 합니
i가스저널   2017-09-14
[생각하는글] 참지 못할 만큼의 고통, 그 이상은 없다.
세상에 그 어떤 어려움이 닥치더라도 그냥 손 놓고 가만히 죽으라는 법은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믿으면서 현재를 참고 미래의 희망을 품고 살아가는 것은 당연합니다.옛 속담에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고 했고 호랑이 굴에 끌려가도 정신만 바짝
i가스저널   2017-08-14
[생각하는글] 갈등과 마찰 vs 이해와 배려 그리고 양보
세상 살아가는 요령을 어느 정도 터득할 때 즈음인 중년의 나이가 되고나면 과거 회상을 참으로 좋아하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는 하나씩 깨닫는 기회를 찾기도 합니다. 그런 내용 중 한 대목을 듣고 보자면 이렇습니다.불과 10여년 전만해도 며칠씩 무전여행(
i가스저널   2017-07-14
[생각하는글] 지고는 못사는 경쟁심리 탓!?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이 얘기 저 얘기를 듣다보면 계획과는 달리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이 옛날 생각입니다. 하지만 생각의 전환으로 사공이 많더라도 가고자 했던 본연의 길은 아니지만 의기
i가스저널   2017-06-14
[생각하는글] 꼬리가 길면 밟히는데… 얍삽하게 살지 않기!
살다보면 꾀를 부려야 하는 일이 많아지는 것 같습니다. 일을 좋아서 하는 사람은 극히 드뭅니다. 그래서 당장 해야 할 일이지만 하기 싫은 때 그 일을 늦추기 위한 잠깐의 애교 있는 꾀부림은 그냥 봐줄만 합니다. 하지만 얍삽이라는 표현으로 통하는 꾀부림
i가스저널   2017-05-10
[생각하는글] 기억은 기억 속에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라고 합니다. 살아오면서 겪었던 모든 일들을 기억할 수 없기에 잊고 살아야할 것들을 버리라는 의미가 포함돼 있다는 생각입니다.망각하지 않고 살 수 있다면 우리는 좋은 기억보다는 나쁜 기억을 더 많이 가지게 될 것입니다.인생에서 가장
i가스저널   2017-04-14
[생각하는글] 나만 잘 살면 된다.
세상의 이치는 시대적 흐름에 맞춰 생각하는 기준과 관점이 점점 다르게 변하는 듯합니다. 가령 올바른 삶이란 것이 과거에는 청렴하고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고 사는 것이었다면 지금은 주어진 그 어떤 조건과는 상관없이 최종 결과가 잘됐다면 중간에 있었던 추
i가스저널   2017-03-15
[생각하는글] 하기 싫은 것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해보고 싶은 것과 해야 할 것은 무수히 많습니다. 물론 하지 못했거나 하고 싶은데 못할 수밖에 없는 것들도 많습니다. 이와는 반대로 하고 싶지 않은데 해야만 했던 것들도 많았습니다.그중에는 순전히 자기만족을 위한 것도 있을
i가스저널   2017-02-15
[생각하는글] 끄트머리
“이 밤의 끝을 잡고~~♬” 애절한 사랑을 노래하던 그룹 솔리드의 노래 한 구절이 왠지 모르게 연말과 년 초부터 입가에 맴돌고 있습니다. 아마도 유수와도 같은 세월을 잡아두고 싶은 심정이었을 것입니다.새벽이 오기 전에 흘러가버리는 시간의 아쉬움을 담았
i가스저널   2017-01-18
[생각하는글] 구더기 담그기가 무섭더라!
‘구더기 무서워서 장 못 담그랴!’란 속담이 있습니다. 한마디로 쓸데없는 걱정을 많이 할 필요가 없다는 의미지만 진짜로 구더기가 무서워서 장을 못 담그는 게 현실 속에서는 많이 있는 것 같습니다.그래서 배를 곪고 있는 상황에서 저 멀리에 먹을 것이 있
i가스저널   2016-12-19
[생각하는글] 秘線實勢
과거 최고의 권좌에 올랐었던 누군가가 ‘권력’은 시간이 지날수록 허무하다고 했습니다. 뒤돌아보면 한낱 꿈자리에 지나지 않는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 노력했던 때에 비해서 그 끝에 올라선 자리는 일순간에 지나지 않았다고 회고합니다.그럼에도 그 높은 자리는
i가스저널   2016-11-18
[생각하는글] [창간 16주년 기념축사]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규호
가스업계의 권익대변에 앞장서주길그동안 주 수요처인 조선업계의 불황으로 시련을 겪어왔던 우리 탄산업계는 세계경기의 더딘 회복과 신규 수요창출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나마 우리 업계와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개선책을 마
i가스저널   2016-10-17
[생각하는글] [창간 16주년 기념축사]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 이사장 김규호
가스업계의 권익대변에 앞장서주길그동안 주 수요처인 조선업계의 불황으로 시련을 겪어왔던 우리 탄산업계는 세계경기의 더딘 회복과 신규 수요창출로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는 현실을 보내고 있습니다.그나마 우리 업계와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개선책을 마
i가스저널   2016-10-17
[생각하는글] [창간 16주년 기념축사](사)한국수소산업협회 회장 이치윤
협회와 함께 수소산업의 중심축 역할 당부i가스저널의 창간 16주년을 한국수소산업협회 회원사를 대표해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유난히도 길었던 올해의 기나긴 여름 더위를 이겨내고 삼라만상이 짙은 색깔의 옷으로 갈아입는 천고마비의 계절입니다.세월이 흐르는 만
i가스저널   2016-10-17
[생각하는글] [창간 16주년 기념축사]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연합회 회장 심승일
업계 자향 방향 제시 및 소통의 가교역할 당부먼저 지난 16년 동안 국내 가스산업의 활성화와 정보제공을 위해 노력해온 i가스저널의 노고에 깊은 감사와 격려를 보냅니다.창간이후 변함없는 활동과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며 전문언론으로서의 역할에 충분한 가치
i가스저널   2016-10-17
[생각하는글] [창간 16주년 기념축사]한국가스전문검사기관협회 회장 김재용
업계관련 심층보도 당부i가스저널 창간 16주년을 50여개의 협회회원사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i가스저널은 국내유일의 초저온가스관련 전문언론으로 그동안 국내외 기초소재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산업간의 동질감 회복,정보교류는 물론 관련업종의 대변자 역
i가스저널   2016-10-17
[생각하는글] [창간 16주년 기념축사](사)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 회장 임민규
‘수요 창출 및 제도 개선에 앞장설 것’늘 발 빠른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산업용 가스업계의 정확한 나침반과 등대가 되어온 i가스저널의 창간 16주년을 축하드립니다.우리 협회 회원사들은 산업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산업용가스와 특수가스를 보다 안정적으
i가스저널   2016-10-17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07995)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 전화번호 : 02-2602-9700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