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전체 402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편 가르기
사람의 감정기복을 주도하는 적잖은 이유 중 하나가 인간관계로 인한 것이다. 삶의 과정에서 富와 名譽 등의 축적에 따라서도 喜怒哀樂을 느끼기도 하지만 인간관계야 말로 이러한 감정표현의 중요한 정점이 될 수 있다.정치권에서 가장 크게 부각되는 편 가르기는
i가스저널   2014-08-08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사람답게 사는 것
도대체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은 어떤 삶일까? 그동안 살만큼 살아왔는데도 여전히 궁금하다.그동안 수십 년간 앞만 보고 달려왔던 막연한 삶 속에서도 우리는 사람답게 살아가는 것을 꿈꾸고 있다. 아니 사람처럼 살아가고 싶어 한다.인간이 태어나서 기본적인 의
i가스저널   2014-07-09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이익보전이 곧 안전관리
사업의 목적이 이익극대화와 함께 이익의 사회 환원을 모토로 한다고 지난 수년 동안 배우고 가르쳐왔다.하지만 현실에서는 기부문화를 가진 일부 특별한 기업을 제외하고는 대부분 자사의 이익추구에만 급급한 경우가 허다한 듯하다. 아직 사회적 분위기나 정서적으
i가스저널   2014-06-02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받은 만큼 준다.
세상을 그저 둥글둥글하게 살아가는 것도 여간한 재주가 아니다. 이에 편승해 그냥 그렇게 살아가고 싶은 심정이다. 하지만 갈팡질팡하며 여전히 해야 할 것이 많은 내 세상의 중심에 서있다 보면 생각은 더욱 더 많아지고 노동력은 뒤처지는 불균형이 머릿속을
i가스저널   2014-04-28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말보다 주먹
대화로 천냥 빚을 갚을 수 있다는 말과는 달리 주먹이 먼저 필요할 때도 간혹 있다. 대화가 통하는 경우는 어떤 식으로든 말로 문제를 해결할 수 있지만 소귀에 경 읽는 대화라면 먼저 때린 후 대화를 이끌어낼 필요도 있다는 것이다.하지만 대화가 되는 듯하
i가스저널   2014-03-26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非정상의 정상화
세상에는 ‘정상’인 것처럼 보이는 ‘비정상’이 너무나 많다. 중국에는 어수선함과 복잡함 속에서도 ‘무질서’속에 나름의 ‘질서’라는 말이 있는 것처럼 오랜 시간 습관이나 관습에 젖어 비정상이 당연시되고 있는 것 같다.정부는 최근 대통령의 연초 기자회견에
i가스저널   2014-02-24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2014년, 靑馬의 기운을 좇아 달리자
새로운 출발은 언제나 설렘과 기대로부터 시작된다. 더욱이 2014년 올해는 강인한 생동력과 힘찬 에너지를 분출하는 靑馬의 기운이 넘쳐나는 甲午年이다.시간이 가면 당연히 찾아오는 새해지만 동양적 해석으로 올해의 운세가 내심 기대되는 것은 하늘과 땅이 6
i가스저널   2014-01-21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三色의 書
年末年始! 해야 할 일이 구체적으로 정해지지도 않은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기분만 한껏 들떠 심신이 따로 노는 시기가 됐다. 아니 무엇을 해야 할지 갈피를 잡지 못한다고 해야 함이 옳을 듯하다.그래도 사람들은 저마다 송년계획을 짜느라 바쁘게 시간을 보내고
i가스저널   2013-12-26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경영자와 실무자의 파트너쉽
조직이나 기업 활동의 기반은 ‘흔히 시스템이 움직여야 한다’는 말처럼 내부시스템의 구성이 필수적이다. 일단 구성원을 가진 조직이나 기업은 최고 결정권자가 공석이거나 출타중인 상황에서 긴급사안에 대해서 어떤 합당한 조치를 취할 수 있는 일사불란한 조직이
i가스저널   2013-11-25
[생각하는글] [기고] 초저온액화가스용기의 활용과 기술에 대하여
二重진공단열, 액체가스 저장용기의 기술적 구조와 기능 ㈜한비크라이오 대표이사 천성흔산소, 질소, 아르곤 등으로 구성된 공기는 지구상에 무한히 존재하는 기체로 그 자체만으로는 인간의 호흡수단이 될 수 있지만 분리기술을 이용해 각각의 성분을 분리하면 각종
i가스저널   2013-11-06
[생각하는글] [생각하는 글] 당신은 행복하십니까?
무엇을 위해 살고 있느냐는 질문에 뭇사람들은 죽지 못해 살고 있다고 농담 삼아 대답하는 경우가 있다.언제, 무엇 때문에 죽느냐가 문제가 되는 것이지 결국에는 죽기 위해 살고 있다는 사실만큼은 자명하다.하지만 죽을 땐 죽더라도 살아온 과정 중에 얼마만큼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창간 기념사] 동반자적 대언론 관계 기대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알듯이 어려움을 겪어봐야 극복하는 방법을 알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결코 길지 않은 시간이었지만 오늘 이 자리에 있기까지 본지는 각고의 세월을 보내고 난 이후이며 아무도 걷지 않았던 길을 헤쳐 나가는 어려움을 이미 알아버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회의원 오영식
안녕하십니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민주당 간사 오영식 의원입니다.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I가스저널은 국내 최초의 초저온가스 전문매체로 13년을 한결같이 국내 가스 산업의 발전을 위해서 노력하고 있는 언론입니다. 전국의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 배상도 이사장
업계와 함께 정진하는 언론이 되어주길 그동안 우리 업계와 현실적인 문제를 함께 고민하고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해 동분서주해준 국내 유일의 산업용가스 전문언론인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그동안 주 수요처인 조선업계의 불황으로 시련을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회의원 심학봉
지난 13년 동안 초저온가스산업의 발전과 가스기술 선진화 및 가스인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언론의 사명을 다하며 현장의 목소리를 충실히 반영해 온 노력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창간 13주년을 맞이하여 기념 특집호를 발간하는 것을 매우 뜻 깊게 생각합니다.그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 연합회 회장 심승일
산업용가스업계의 눈과 발이 되어주길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i가스저널이 창간되던 2000년 10월 무렵은 국내 산업용가스 시장의 본격적인 태동기였다고 할 수 있습니다. 당시 100개소에 불과하던 충전소는 현재 세 배를 넘어서 3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 회장 롭 휴즈
‘수요 창출 및 제도 개선에 앞장설 것’늘 발 빠른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산업용가스업계의 정확한 나침반과 등대가 되어온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지난해 말부터 국내에서는 반도체 및 LCD디스플레이산업의 위축으로 산업용·특수가스의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회의원 여상규
원전문제를 비롯한 전력공급으로 에너지자원에 대한 온 국민의 관심이 집중된 요즘, 초저온가스 및 대체에너지 전문지로서 국민들에게 올바른 정보전달의 길잡이 역할을 해주고 있는 i 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현재, 전 세계 에너지 소비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국회의원 전하진
안녕하십니까? 국회 산업통상자원위원회 소속 전하진(성남 분당을) 의원입니다.국내 유일의 초저온가스와 에너지산업을 대표하는 언론인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i가스저널’은 산업용가스 분야와 역사를 함께 하며, 국내 가스 산업
i가스저널   2013-10-23
[생각하는글] [창간 13주년 기념축사] (사)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 회장 이덕우
天高馬肥 계절의 만물이 풍성한 가을하늘과 단풍의 아름다움이 세상을 물들이는 가을이 절정을 맞으며 모든 것이 결실을 맺는 시점에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이 새로운 시작과 도전을 함께하는 뜻 깊은 시간이 되길 바랍니다.I가스저널은 지난 13년간 산업용가
i가스저널   2013-10-23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