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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고는 못사는 경쟁심리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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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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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이 얘기 저 얘기를 듣다보면 계획과는 달리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이 옛날 생각입니다. 하지만 생각의 전환으로 사공이 많더라도 가고자 했던 본연의 길은 아니지만 의기투합해 뭉치면 산이 아니라 더 험한 곳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여러 전문가들의 고른 의견을 통해 협력한다면 배가 산에 오를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일도 쉽게 해낼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반대로 사공이 많아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생각이 많으면 엉뚱하게 진행될 수도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많아도 결정 장애가 아니라면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 많고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처럼 선인들이 남긴 말들 중에는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그때그때에 맞게 속담의 뜻도 변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격세지감을 느껴봅니다.

이처럼 속담마저도 변하고 환경과 상황 등 세상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지만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이 우리네 가스업종의 액면가인 것 같습니다. 문맥의 흐름상 속담과 가격을 서로 대비하기는 그렇지만 변화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 꼬집어봅니다.

가스 도입 후 수십 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물가와 환율 등 수많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액면가를 기준으로 가스가격은 대체로 변화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자장면 한 그릇에 50원할 때 가스가격은 1,0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4,000~4,500원하는 자장면을 제 가격이라고 하고 있지만 가스가격은 5,000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하다못해 500ml 생수 한 병도 500원이 넘는 세상에서 150,000원에 달하는 용기에 담긴 산소 한 병은 여전히 충전소 출고가를 기준으로 5,000원도 안됩니다. 그래도 이같은 사업을 하려는 신규 경쟁업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스는 예전에 1라는 생산물량이라고 한다면 지금은 공급량이 5,000을 넘어서면서 희소성의 가치도 떨어졌고 너 죽고 나 죽자는 심정으로 경쟁에 치닫는 부류들 속에서 생존권을 지키려는 경쟁이 이어지다보니 물가는 액면대비 1,000배로 뛰었지만 가스가격은 액면가로 3배 정도 늘어난 것에 만족해야하는 실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굶어 죽을 정도의 상황이 아니다보니 이것만이라도 지켜야 된다는 마지노선도 불분명합니다. 현재 유통가가 100원임에도 경쟁업체가 90원에 공급하다고 하면 80원에라도 공급해야겠다는 것은 단순한 경쟁심리 때문일까요? 맨날 제 가격도 못 받는다면서 경쟁하는 남의 탓을 하며 가격을 또 내려 줍니다. 그래도 먹고는 삽니다. 그리고는 또 버텨냅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적은 내부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다 어려움을 호소하며 우는 소리한다고 해서 발 벗고 도와주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상황을 더 잘 알아서 오히려 가진 것마저 빼앗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앞길은 우리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것처럼 말로만 어렵다고 할 것이 아니라 왜 어려운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진로를 틀어야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주제 파악하듯이 知彼知己하면 白戰不殆할 수 있다는 말이 영원하기를 기대하면서 나를 위해 도전해 봅니다.

사공이 많으면 배가 산으로 갈 수 있다고 했습니다. 제대로 정리되지 않은 이 얘기 저 얘기를 듣다보면 계획과는 달리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갈 수 있다는 것이 옛날 생각입니다. 하지만 생각의 전환으로 사공이 많더라도 가고자 했던 본연의 길은 아니지만 의기투합해 뭉치면 산이 아니라 더 험한 곳도 헤쳐 나갈 수 있다고 합니다. 이는 여러 전문가들의 고른 의견을 통해 협력한다면 배가 산에 오를 수 있을 정도로 어려운 일도 쉽게 해낼 수 있다는 것으로 해석됩니다. 반대로 사공이 많아서 되는 일이 하나도 없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생각이 많으면 엉뚱하게 진행될 수도 있다는 말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은 많아도 결정 장애가 아니라면 합리적인 결론에 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더 많이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생각만 많고 실천하지 않는다는 것도 문제입니다.

이처럼 선인들이 남긴 말들 중에는 세월이 흐르고 시대가 변하면서 그때그때에 맞게 속담의 뜻도 변할 수도 있다는 사실에 격세지감을 느껴봅니다.

이처럼 속담마저도 변하고 환경과 상황 등 세상의 많은 것이 변하고 있지만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이 우리네 가스업종의 액면가인 것 같습니다. 문맥의 흐름상 속담과 가격을 서로 대비하기는 그렇지만 변화가 필요한 부분인 것 같아 꼬집어봅니다.

가스 도입 후 수십 년의 세월이 무색할 정도로 물가와 환율 등 수많은 변화에도 불구하고 액면가를 기준으로 가스가격은 대체로 변화를 가지지 못했습니다. 자장면 한 그릇에 50원할 때 가스가격은 1,000원이었습니다. 지금은 4,000~4,500원하는 자장면을 제 가격이라고 하고 있지만 가스가격은 5,000원에 불과하다고 합니다. 하다못해 500ml 생수 한 병도 500원이 넘는 세상에서 150,000원에 달하는 용기에 담긴 산소 한 병은 여전히 충전소 출고가를 기준으로 5,000원도 안됩니다. 그래도 이같은 사업을 하려는 신규 경쟁업체가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가스는 예전에 1라는 생산물량이라고 한다면 지금은 공급량이 5,000을 넘어서면서 희소성의 가치도 떨어졌고 너 죽고 나 죽자는 심정으로 경쟁에 치닫는 부류들 속에서 생존권을 지키려는 경쟁이 이어지다보니 물가는 액면대비 1,000배로 뛰었지만 가스가격은 액면가로 3배 정도 늘어난 것에 만족해야하는 실정이 됐습니다.

그래도 아직까지는 굶어 죽을 정도의 상황이 아니다보니 이것만이라도 지켜야 된다는 마지노선도 불분명합니다. 현재 유통가가 100원임에도 경쟁업체가 90원에 공급하다고 하면 80원에라도 공급해야겠다는 것은 단순한 경쟁심리 때문일까요? 맨날 제 가격도 못 받는다면서 경쟁하는 남의 탓을 하며 가격을 또 내려 줍니다. 그래도 먹고는 삽니다. 그리고는 또 버텨냅니다. 참으로 대단합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강력한 적은 내부에 있다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주변에다 어려움을 호소하며 우는 소리한다고 해서 발 벗고 도와주는 시대는 이미 지났습니다. 상황을 더 잘 알아서 오히려 가진 것마저 빼앗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앞길은 우리 스스로 개척해야 하는 것처럼 말로만 어렵다고 할 것이 아니라 왜 어려운지를 스스로 이해하고 좀 더 나은 방향으로 진로를 틀어야 합니다. 그래서 스스로 주제 파악하듯이 知彼知己하면 白戰不殆할 수 있다는 말이 영원하기를 기대하면서 나를 위해 도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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