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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7주년 기념축사] 심층취재와 기획력으로 월간전문지 영역 구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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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7.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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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과 해외에 계신 특정 다수의 독자여러분!

우선 최전방의 산업역군으로 경제 불황의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묵묵히 자신은 물론 가족, 직원, 국가를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독자 여러분에게 경의를 표합니다.

2017년 10월은 i가스저널의 컴퓨터 자판이 본격적으로 두드려진지 17년이라는 세월이 지나가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저희가 처음 시작할 때와는 달리 세월이 무수히 흘러 첨단시대로 접어들면서 각종 포털과 사이트, SNS 등을 통해 정보의 홍수가 범람하는 시대에 살게 됐습니다.

하지만 정보의 가치와 필요성보다는 가십을 통한 가벼운 대화거리에 초점이 맞춰지다 보니 정작 자신에게 필요한 정보에는 접근하기가 쉽지만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따라서 본지가 특정 다수의 독자에게는 무척 반겨질 수 있는 정보의 전달자로서의 존재가치는 충분하다고 생각됩니다.

지난 17년을 한결같은 마음으로 정진해 온 본지는 여전히 정보의 불모지 같은 업종내에서 글로벌 정보망 구축과 함께 독자들의 정확한 Needs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그리고 비판보다는 격려와 호응으로 더불어 살 수 있는 길을 터놓고 많은 대화와 협력을 나누고자 쉼 없이 뛰고 있습니다.

독자 그리고 광고주 여러분!

지난 17년간 한결같은 마음으로 본지에 격려와 호응 그리고 눈물겨운 질타를 보태주어 대단히 고맙습니다. 앞으로 저희는 견뎌야할 것은 반드시 견뎌낼 것이고 이겨야할 것은 반드시 이길 것입니다. 앞으로도 정론직필의 언론정신을 바탕으로 꾸준히 정진해 나가는 본지를 지금과 같이 현재의 그 자리에서 묵묵히 지켜봐 주실 것을 기대해 봅니다. 다시한번 17년을 지켜봐 주신 여러분께 감사인사와 도움을 주신 데에 고마움을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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