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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axair, 뉴욕에 헬륨 재활용 센터 개소광섬유 업계 등 각종 기술 및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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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0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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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스에어는 지난 6일 미국 뉴욕의 나이아가라 폭포 인근에 신규 헬륨 재활용 센터를 개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재활용 플랜트는 헬륨 재활용에 대한 관련업계의 요구가 급증한데 따른 조치로 뉴욕센터에서는 프렉스에어가 특허를 보유한 헬륨 재활용기술을 바탕으로 각종 기술과 서비스를 시현 및 제공하게 된다. 특히 광섬유 제조업체들을 중심으로 플라즈마-아크 금속공정, 누설탐지, 진공화로, 가루 금속 분무(atomization) 등이 제공된다.

이 회사의 Frank Lauricella 헬륨 재활용부문 중역은 “헬륨 재활용기술은 고객들에게 재생 불가능한 자원을 보호하고 운영경비절감을 가져다주는 토털솔루션의 일부”라며 “별도의 지원팀을 통해 각 고객사들의 환경에 적합한 기술을 보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프렉스에어는 지난 90년대 헬륨 재활용기술을 확보, 헬륨 회수 및 재활용분야에서 세계적인 입지를 굳히고 있으며 현재 불순물 제거를 거쳐 99%에 이르는 헬륨을 재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실제로 프렉스에어는 이미 전세계에 1백대이상의 헬륨 재활용 시스템을 공급, 2만회 이상의 성공적인 공정실적을 거두고 있다.

또한 프렉스에어는 헬륨과 관련 저온 스프레이코팅, 고압가스 소실, 비행선 정화시스템 등의 기술개발을 위한 연구도 함께 진행중에 있다.

한편 프렉스에어는 지난해 51억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세계적인 산업용가스 업체이자 헬륨 공급원의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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