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동향
국내 방폭제조기업, 중국시장 진출 교두보 확보가스안전公, 중국 방원표지인증집단과 협약 체결
i가스저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국내 방폭제조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에 청신호가 켜졌다.

한국가스안전공사는 지난 9월 13일 중국 베이징에서 중국 방원표지인증집단(CQM)과 방폭기기에 대한 시험·인증과 관련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국내 방폭기기 업체의 수출시장을 확대하기 위해 양국 방폭인증 분야의 기술협력을 넓혀 국내기업의 중국시장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국 정부(국가 질량기술감독국)의 비준을 받은 국제인증 기관인 CQM은 이번 협약으로 국내 방폭기기 제조업체는 가스안전공사로부터 중국지역 방폭인증서를 취득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1건당 약 2,000만원 가량의 인증 소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고 인증서 발행기간도 약 2개월 단축되는 등 국내 방폭기기 제조업체의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생산성 및 경쟁력 향상이 예상된다.

가스안전공사 정해덕 기술이사는 “중국 CQM과의 국제방폭 상호인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대중국 방폭제품 수출의 활로가 열렸다”며 “향후 중국 CQM과 긴밀한 교류를 통해 양국의 수출무역 활성화에 이바지하는 모범기관이 되겠다”고 밝혔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특집 진단] 액체산소, 질소 이어 액체탄산 및 헬륨 공급 위기 봉착
2
에어리퀴드, 여수산단에 새로운 수소플랜트 짓는다
3
[Zoom In Ⅰ] ‘에너지 블록체인’을 주목하라
4
[Issue] 공정위, Linde·Praxair 조건부 합병 승인
5
제이티, 특수가스 사업부문 매각
6
Air Products, 액체·벌크가스 가격 인상…헬륨도 인상 예고
7
[창간 18주년 기념축사] 생동감있는 취재와 사실 전달
8
Linde listed in the Dow Jones Sustainability Index for 7th consecutive year
9
수소경제 활성화 위한 ‘국회수소경제포럼’ 발족
10
[행사] ‘대한민국 에너지 혁신을 느끼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