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동향
LP가스안전지킴이 일자리 창출 시동LP가스 안전 확보 및‘일+경험’청년일자리 창출 상호 협력
황아름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행정안전부가 2019년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으로 선정한 ‘LP가스안전지킴이’로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가스안전공사는 지난 3월 12일 경기도청 신관 상황실에서 경기도(도지사 이재명)와 ‘LP가스안전지킴이’ 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공사는 LP가스안전지킴이 사업 추진을 위해 올해 전국 55개 시·군·구와 MOU를 맺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청년 495명을 채용할 방침이다.

‘LP가스안전지킴이’는 사업기간 동안 해당 지자체에 주민등록을 둔 만 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을 채용해 LP가스시설의 안전점검 및 사용실태를 조사하는 사업으로, 가스안전 확보와 청년 일자리 창출이라는 두 가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된다.

가스안전공사와 경기도는 지역청년 174명을 LP가스안전지킴이로 채용해 경기도 내 LP가스 사용 인구가 많은 5개 시(화성·용인·남양주·김포·파주) 약 23만 가구의 시설 안전 확보를 위해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LP가스지킴이는 LP가스 사용 주택을 방문해 가스시설 안전점검 및 현황파악(금속배관, 타이머콕 설치여부 등), 가스안전 사용요령 교육·홍보를 담당한다. 특히, LP가스 고무호스시설은 가스누출과 폭발위험이 높아 오는 2020년까지 금속배관으로 의무적으로 교체·설치해야 하는 만큼, 관련 사업 홍보도 진행한다.

가스안전공사는 LP가스안전지킴이 경험이 청년들의 직업역량을 높이고 가스업계 취업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근무 기간 동안 사용시설안전관리자 양성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최신 기술정보 제공, 멘토링 활동 강화 등 가스분야 현장경험을 충분히 제공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황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나들이 전 부탄캔 안전요령부터 알고 가세요!"
2
'사랑의 점심 나누기’ 순회모금 캠페인 실시
3
가스안전公,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 위한 워크숍 개최
4
도시가스사 및 시공관리자 가스사고 예방 간담회 개최
5
[인사동정] 대성산업가스(주)
6
LP가스 공급자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특별 교육 추진
7
정해덕 기술이사, 울산 석유화학시설 현장 안전점검
8
LP가스 사고예방 간담회 추진
9
가스안전公, 학교 가스안전교육 확대
10
[인사동정] 대덕가스(주)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