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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시설 차량 추돌 보호기준 개선가스기술기준委, FS551 등 상세기준 9종 심의·의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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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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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기준위원회(위원장 이광원)는 지난 3월 15일 제103차 가스기술기준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FS551(일반도시가스사업 제조소 및 공급소 밖의 배관의 시설·기술·검사 기준) 등 9종의 상세기준 개정안에 대해 심의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일반도시가스·충전사업 및 가스사용 분야 FS551등 7종 코드는 지난 99차 기준위에서 제기된 가스시설 차량 추돌 보호기준이 개정됐다. 특히 압력조정기, 정압기실 및 충전설비 등 가스시설을 차량 추돌로부터 보호할 수 있도록 차량보호대의 재질, 높이, 기초 등 설치기준을 명확히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개정안에 따르면 보호대는 철근콘크리트(현행과 동일) 또는 KS D 3507(배관용 탄소 강관)이나 이와 동등 이상의 기계적 강도를 가진 강관으로 명시됐으며 보호대 높이도 기존 45cm에서 80cm이상으로 높아졌다. 보호대 지름도 80A에서 100A이상으로 상향조정됐다. 아울러 말뚝형태로 보호대를 설치할 경우에는 말뚝 간격도 1.5m 이하로 규정하고 설치기준도 구체적으로 마련됐다.

이와 함께 가스보일러 설치 분야 코드인 GC208, GC209에서 플라스틱 재료 성능인증 주요 항목 중 불필요한 항목을 삭제해 코드 운영상의 문제점을 일부 개선했다. 도시가스사업법에서 배기통의 재료로서 내화성은 요구되지 않으며 해외기준(EN 14471)에서도 플라스틱 배기통은 내화성을 갖추지 않아도 되므로 플라스틱 재료 성능인증 요구 주요항목에서 내화성 등급을 삭제했다.

한편 이날 의결된 상세기준은 이르면 오는 4월 중 산업통상자원부의 승인 후 시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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