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동향
가스안전公, 일본 고압가스보안협회와 정기회의 개최고압·LP가스 분야 정보교류 및 협력
황아름 기자  |  edit970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와 고압가스보안협회(KHK 회장 이치카와)는 지난 5월 29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코엑스에서 한·일간 고압·LP가스 분야 정보교류 및 협력을 통한 발전 도모를 위해 ‘제15회 한일 KGS-KHK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 양 기관은 ▲한국의 고압가스 사고현황 및 사례 ▲일본의 CO중독사고 현황 및 사고 방지 대책 ▲최신기술을 활용한 도시가스 노출배관 검사시스템 구축방안 ▲일본의 가스시설 내진설계기준에 대한 가스기술 분야 현안사항을 주제로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가스안전공사 오재순 부사장은 “앞으로도 양 기관의 교류협력체계를 활성화 하고 공고히 해 가스사고 감축과 가스산업기술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노력을 경주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고압가스보안협회(KHK)는 지난 1963년 12월에 설립된 경제산업성 산하 고압·LP가스 검사기관으로, 가스기술기준책정, 가스시설검사, 경영시스템 심사등록, 가스기술연구개발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황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HOT ISSUE] 국내 반도체용 에칭가스 산업의 현실
2
수소충전소 밸브 KS인증으로 품질·안전 확보 나선다
3
[Issue] 새만금에 세계최대 수상태양광 조성사업 추진
4
[기고] 새만금 수상태양광 우리기업 RE100 모멘텀과 태양광산업 재도약 계기가 되길
5
[Report] ‘산업용 LNG·LPG 가격경쟁력, 당분간 유지 될 것’
6
[FOCUS] 국내 산업용가스업계, 글로벌 헬륨 위기에도 무덤덤
7
국민 관심·긍정적 인식 높아진 ‘수소에너지’
8
가스안전公, 전자파 시험동 구축 본격화
9
동서발전, 세계 최초 발전소 배기가스로 수소 만든다
10
가스안전公 , 충북관내 대학생 대상 교육실시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