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가스와에너지
에너지公, ‘2019년도 에너지서포터 사업 발대식’ 개최중소기업 맞춤 지원 실시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6.1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김창섭)은 지난 5월 20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중소기업과의 동반성장을 위한 ‘2019년 에너지서포터 발대식’을 개최했다.

에너지서포터 사업은 현업에서 은퇴한 에너지부문 전문가를 에너지서포터로 고용해 에너지관리 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에 컨설턴트로 보내 에너지 효율 향상 및 온실가스 감축 유도를 지원하는 중소기업 맞춤형 지원 사업이다.

공단은 2010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해 오고 있으며 올해도 에너지서포터들이 300개 중소 사업장에 직접 방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그동안 공단은 서포터사업을 통해 1만1,000여 개 중소기업의 에너지효율 향상 및 온실가스 감축을 지원해 왔으며 약 5만4,000toe(석유환산톤)의 에너지절감 잠재량을 발굴했다. 특히 올해는 전년도부터 추진했던 ‘대기업 연계 동반성장 기술지도’를 더욱 확대해 에너지효율지도의 전문성을 한층 더 강화하고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협력관계를 돈독히 쌓을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공단은 이날 발대식에서 서포터 1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며 사업의 본격적인 착수를 알렸다. 또한, 공단 및 각 수행기관의 대표는 현장 컨설팅 시 발생할 수 있는 부패행위 및 갑질을 근절하고 인권존중을 통해 대내외 모범적인 사업이 되도록 노력할 것을 서약했다.

에너지공단 고재영 상생협력이사는 “에너지서포터가 300개 중소 산업체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사업을 수행할 것”이라며 “특히, 대기업 에너지 담당 전문가와 연계한 에너지 관리 노하우 전수를 통해 중소기업의 기술역량 강화와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네트워크 구축에 앞장설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호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해외리포트] 베트남 산업용가스 시장현황
2
[Issue] 의료용가스 개별등재 도입시기 유예 가능할까?
3
[기획] 루오션 친환경 ‘LNG벙커링 산업’ 주목
4
요양병원 화재 원인분석으로 산소공급 방식 재검토 필요
5
화성 동탄2신도시에 수소충전소 건설 추진
6
[Click] 유해화학물질 취급시설 검사제도 이대로는 안된다
7
[분석] 더뎌지는 폴리실리콘 가격 회복 언제쯤?
8
[EVENT] 제 21회 IG China 2019
9
SK머티리얼즈, ‘2019 한국IR대상’ 기업부문 대상 수상
10
[업체탐방] 표준가스의 대명사 ㈜리가스(Research Institute of Gas Analytical Science)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