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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View] 창립 30주년 맞은 삼정가스공업삼정가스공업, 산업용가스 사업 창립 30주년 맞아
이락순  |  rslee@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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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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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판매소에서 8개 계열사 거느린 중견기업으로 성장

 

   
 

인천소재 중견 산업용가스 충전소인 삼정가스공업(주)(대표 심승일)이 창립 30주년을 맞았다.

지난 1989년 판매업소(삼정가스)를 시작으로 산업용가스 사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든 삼정가스공업은 이듬해 현 소재지인 인천 신현동에 충전시설을 갖추고 인천과 수도권 일대를 대상으로 영업을 확대해 왔다.

현재 삼정가스공업을 비롯 삼정산업가스, 삼정특수가스, 삼정바이오솔루션, 삼정엔지니어링, 삼정가스화학, 삼정가스텍, 삼정에너지 등 8개 계열사를 거느린 중견기업으로 성장해 왔으며 최근 호남지역에 계열사 편입을 위한 매수 작업을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삼정가스그룹은 지난 5월 11일 전 계열사 임직원과 함께 인천 강화 소재 삼정연수원에서 창립 30주년을 맞아 직원들의 노고를 치하하고 그룹발전사를 기념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 자리에서 심수일 회장은 “크고 작은 일들을 무수히 겪어 오면서 현재의 자리에 우뚝 설 수 있었던 것은 임직원들의 노력과 수고가 큰 보탬이 됐다”고 전제하고 “앞으로도 더 나은 기업문화 창달을 위해 직원모두가 함께 격려하면서 성장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심승일 대표 회장은 “지난 30년간의 성장 발판에는 누구보다도 직원들의 노력과 헌신이 부각될 수 밖에 없다”며 “성장과 발전에 힘을 실어준 임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지난 30년간 동고동락을 함께 한 삼정산업가스의 박채교 총괄전무는 30년 근속상을, 삼정가스공업 송정희 과장과 김영복 과장 등은 20년 근속상과 더불어 부상으로 황금열쇠를 받아 회사 창립 30주년의 기쁨을 함께 나눴다.

   
 

또한 회사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삼정특수가스 편운기 상무와 삼정가스공업 변형일 상무, 박정현 과장, 삼정산업가스 이문재 공장장, 삼정엔지니어링 홍승현 이사, 삼정특수가스 김경일 부장 등은 공로패와 부상을 받았다.

이와 함께 지난 20여년간 산업용가스 업계의 정보교류와 성장을 도모해 온 가스전문 언론인 3명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기도 했다.

한편 삼정가스공업의 심승일 회장은 중소기업중앙회 수석부회장과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 연합회 및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 회장 등의 역할을 수행하며 관련업계의 발전과 화합을 도모하며 왕성한 사회활동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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