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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장 Safety-zone 구축으로 여름철 부탄캔 사고예방 앞장캠핑장 시설운영자 가스안전요원 위촉, 간담회 및 안전교육
황아름 기자  |  edit970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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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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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는 관내 공공 및 민간 캠핑장 약 30개소 시설운영자를「가스안전요원」으로 위촉하고, 가스사고 없는 캠핑장 Safety-zone구축 등 안전한 캠핑활동 지원을 위해 앞장서 나갈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는 지난 7월 24일 화성시종합경기타운 대회의실에서 캠핑장 시설운영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이 자리에 참석한 화성·오산·평택·안성 지역 소재 공공 및 민간 캠핑장 시설운영자 15명에게 우선적으로「캠핑장 가스안전요원」위촉장을 전달했다.

이날 현장에서는 캠핑장 가스안전요원의 자율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하여, 캠핑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주요 가스사고 사례 및 부탄캔 안전사용 요령에 대한 교육과 함께, 가스시설 누출 체크를 위한 점검액이 배포되었다. 또한, 캠핑장 이용객 대상 부탄캔 안전사용요령 교육 및 홍보활동에 활용할 수 있는 현수막과 전단지가 함께 배포됐다.

한편, 이날 참석하지 못한 캠핑장에 대해서는 향후 공사에서 직접 방문하여 시설점검·안전교육 실시 및 가스안전요원 위촉장 전달을 할 예정이다.

장재경 경기지역본부장은“최근 5년간 발생한 휴대용가스레인지 및 부탄캔 사고 원인의 87%가 과대불판 사용, 화기근처에 부탄캔 방치, 밀폐된 공간에서 부탄캔 사용 등 사용자의 잘못된 취급이었다”며, “캠핑장 Safety-zone 구축 및 가스안전요원의 안전관리 업무협조를 통해 올 여름 부탄캔 등 취급부주의로 인한 가스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캠핑장 가스사고 예방을 위해 힘쓰고자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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