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설/진단
[DATA] 2018년 일반고압가스 용기 신규 및 검사현황지난해 산업용가스 용기 108만여 개 재검사 및 신규 공급
이락순 기자  |  rslee@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전문검사기관 10여개사 영업…충북지역 검사수량 제일 많아

지난해 가스안전공사와 전문검사기관으로부터 신규 또는 재검사를 받고 유통된 일반고압가스 용기(산업용가스 용기)는 108만여 개인 것으로 집계됐다.

이중 가스안전공사로부터 신규로 검사돼 유통된 이음매없는용기는 국내산이 14만여 개, 수입산이 17만6천여 개로 총 32만여 개가 시중에 공급됐으며 아세틸렌 용기는 2천개가 수입 유통된 것으로 집계됐다.

액체가스 전용 초저온용기는 지난 한 해 동안 4,355개가 공급됐으며 이중 국내산은 2,304개가 공급됐고 수입산은 2,051개가 수입, 유통됐다. 독성가스용 용기는 215개로 전량 국내에서 제조, 공급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전문검사기관에서 재검사한 용기는 총 75만2천여 개이며 충북지역(대진산업)이 24만4천여 개로 가장 많은 검사를 진행했으며 초저온용기 4,322개, 아세틸렌 용기 1만1천여 개, 이음매없는용기 21만6천여 개인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지역 검사기관이 재검사한 수량은 24만3천여 개이며 이음매없는용기가 19만6천여 개, 아세틸렌 용기 2만3천여 개, 초저온용기 6,310개 등으로 검사업체로는 엔케이텍, 국제산업가스, 부성테크니컬 등이 있다.

그 다음으로 검사수량이 많은 지역으로는 경남 8만6천여 개, 전북 7만8천여 개, 부산 7만6천여 개, 서울 1만7천여 개 등으로 나타났다.

한편 독성가스 배관용 밸브는 총 17,290개가 신규 검사돼 유통됐으며 이중 국내산은 7,751개, 수입산은 9,539개가 특정설비로 검사를 받았으며 특수가스용 실린더 캐비닛은 2,595개가 국내에서 제작돼 공급된 것으로 집계됐다.

<2018년 산업용가스 용기 재검사 현황> 

   
 

 

<2018년 산업용가스 용기 신규 검사 현황>

   
 

 

이락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FOCUS] 2019년 하반기 산업용가스 시장에 대한 현실적 전망
2
[인사동정] (주)PSG
3
[인사동정] 태경에코(주)
4
[DATA] 2018년 일반고압가스 용기 신규 및 검사현황
5
“안전한 가스사용으로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세요”
6
추석 명절 대비 가스시설 현장점검 실시
7
[생각하는 글] 시작은 설렘과 기대
8
[사건사고] 고압가스 용기간 불법 이충전 현장 적발
9
무료급식소 찾아 추석명절 이웃사랑 후원금 전달
10
[인사동정]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