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가스와에너지
석유公, 인권경영체계 강화로 인권의식 확산피해자 비밀유지 강화 및 인권교육 자회사로 확대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석유공사(사장 양수영)는 인권 비전 ‘인권경영 실천을 통한 국민과 함께하는 에너지공기업’에 따라 5개년 중장기 로드맵을 수립하고 그 첫해인 올해 인권경영체계 지속성강화, 인권영향평가 대상확대, 인권의식 확산에 노력하기로 했다.

인권경영체계 지속성 강화를 위해 부서별(해외지사 포함) 인권경영담당자를 지정해 인권침해 상담과 모니터링을 담당토록하고 피해자 입장에서 신고서 및 처리대장 등 세부 절차를 정비, 성희롱·성폭력 및 갑질 신고에 있어 피해자의 비밀유지와 신변보호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인권의식의 대내외 확산을 위해 매월 ‘E-E Day(Ethical-management(윤리경영)의 E와 공명정대(Even-handed)의 E를 의미)’에 인권 퀴즈를 운영하고,내외부 인권 교육을 공사 내 뿐만 아니라 자회사까지도 확대 실시해 인권 존중 문화의 확산을 도모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별 특성을 반영한 인권영향평가 지표를 개발해 사업별로 내재된 인권리스크를 파악하고 인권취약 분야 개선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석유공사는 지난 2019년 3월 인권경영헌장 선포 이후 직원은 물론 협력사와 지역주민의 인권 존중을 위해 노력해오고 있으며 이번 세부 운영계획을 통해 제도적 정비와 인권의식의 확산을 도모할 방침이다.

김호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분석] 2020년 액체탄산 및 산업용가스 공급대란 예고
2
[인사동정] 린데엔지니어링코리아(주)
3
가스안전公,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성금 전달
4
‘가스안전 자율점검 이렇게 하세요’
5
가스안전公, '화(花)기애애 프로젝트' 추진
6
안전보건公, 안전 분야, 신기술 공모전 개최
7
[인사동정] 대성산업가스(주)
8
[인사동정]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9
안전보건公, ‘대국민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
10
산업현장 안전보호구 품질대상 공모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