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동향
가스안전公,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생활물품 기부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지사장 정영모)는 지난 2월 4일 대한적십자사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관장 하재성)에 생활물품을 기부했다.

2020년 4월, 직원 성금 기부를 계기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과 인연을 맺은 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는 2020년 총 3회 복지회관 지원활동을 실시하였고, 2021년 설 명절을 앞두고 새해 첫 사회공헌활동을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과 진행하며 상호 관계를 돈독히했다.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은 원폭 피해자들의 생활시설로서, 시설 유지 및 거주 피해자들의 생활여건 개선을 위하여 가스안전공사 경남서부지사는 물걸레 청소기(50만원 상당)를 이번 활동을 통해 기부하였고, 가스시설에 대한 정기검사를 함께 실시했다.

정영모 지사장은 “지난해 지속적인 후원을 통해 부족하지만 복지회관에 많은 도움이 되길 바라며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했다”면서, “일본과의 경제, 외교 문제로 인해 후원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복지회관에 조금이나마 우리 공사의 힘을 보태고 싶어 이번 활동을 진행하게 되었다”고 활동 추진 배경을 밝혔다.

한편, 경상남도 합천군에 위치한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은 국내 유일의 원폭피해자 지원 기관으로서, 1990년 4월 한·일 양 정부가 한국인 원폭피해자 지원에 합의하여 기금을 조성하였고 해당 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1996년 10월 건립되어 대한적십자사에서 위탁 운영하고 있다.

김호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진단] 올해 산업용가스 시장의 시장변동 전망
2
[해외 리포트] 중국의 주요 산업용가스 상장 기업 보고서
3
[Click] 가스안전公, 수소인프라 검사·점검 혁신 나선다
4
Air Liquide, 지멘스와 물전기분해 수소생산 분야 공조
5
삼정특수가스 심승일 대표, 국무총리상 수상
6
[Zoom In] 대세는 ‘수소’, 수소경제 활성화에 정부·기업 총력전 펼친다
7
가스公, 태국 GTP 사업 본격화
8
[Click] 지역 주도 분산에너지 시스템 구축 본격화
9
대륙기술, 고압가스혼합기 본격 공급
10
[Click] 2025년 친환경차 중심 사회·산업생태계 구축한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07995)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 전화번호 : 02-2602-9700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