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가스와에너지
덕양 이현태 회장, 탄산조합 신임이사장에 선출임시총회 통해 추대···조합원사의 상생 위해 노력할 터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6.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감사에 선도산업 이성철 대표 선임

   
 

탄산 및 수소제조기업인 ㈜덕양의 이현태 회장이 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의 이사장에 선임됐다.

대한탄산공업협동조합은 지난 5월 12일 서울 여의도 소재 조합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하고 이사장 및 감사 등의 선출을 위한 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는 조합원사인 덕양을 비롯 창신화학, 선도화학, SK머티리얼즈 리뉴텍, 동광화학 등이 참석했으며 이사장직을 수락한 덕양의 이현태 회장을 신임이사장으로 추대했다. 이와 함께 신임 감사에는 선도산업 이성철 대표가 선출됐다.

이현태 신임이사장은 “이사장으로 재직하며 장시간동안 탄산업계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신 창신화학의 배상도 회장님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앞으로 탄산업계의 성장발전을 위해서 시대적 흐름에 부응하며 수요와 공급변화에 발맞춰 조합원사들이 상생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또한 이날 회의에서는 반도체용 고순도 액화탄산 및 드라이아이스 수급 등 액화탄산 산업의 중요성과 위상이 날로 높아지는 상황에서 상생과 협력의 대상을 명확히 하고 공존공생의 활로를 개척하는 취지에서 공동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일부 수요기업의 수출과 수입과 관련한 대책마련을 통해 수요와 공급균형유지를 위한 업계차원의 노력은 물론 대정부 건의도 필요하다는데 입을 모았다.

한편 탄산업계는 그동안 매년 반복해온 공급부족 상황을 예의주시하면서도 향후 대량의 액화탄산이 공급될 제조공장의 신증설 동향과 기존 조합원사의 원료탄산 공급과 관련한 움직임에 대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김호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특집기획] 국내 액화탄산 시장의 현실과 미래
2
[Focus] 전기차에 밀린 수소차, 향후 운명은?
3
CCUS, 탄소중립 게임체인저인가?
4
Air Products, 네덜란드 로테르담에 제2호 수소액화플랜트 착공
5
[Zoom In] 친환경 ‘수소 지게차가’ 뜬다
6
[NEW TECH & COMPANY] 제주에서 드라이아이스 생산 개시
7
Linde, 英 콜드체인 유통업체 Gist 매각...핵심사업 집중 일환
8
가스안전公 임찬기 상임감사, LPG배관망제조소 방문
9
가스안전公, 하반기 ‘수소안전 커뮤니케이터 활동교류회’ 개최
10
Hans Energy, 홍콩 1호 수소충전소 짓는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