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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atani, 태국 헬륨센터 신설···동남아 공급안정성 제고
양철승 기자  |  young@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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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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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타니는 최근 동남아 지역의 헬륨 공급안정성 제고를 위해 태국 사뭇사콘 지역에 신규 공급거점을 마련하고, 오는 11월부터 상용가동에 본격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와타니가 동남아에 헬륨공급거점을 구축한 것은 말레이시아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다.

방콕가스센터로 명명된 이 설비는 향후 헬륨을 중심으로 한 산업용가스 충전거점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8,000㎡ 공간에 최신 기체·액체 헬륨 충전설비를 갖출 예정이다.

이와타니 관계자는 “당사는 아시아 기업 중 유일하게 미국산에 더해 카타르산 헬륨의 직구입권을 보유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시아를 중심으로 안정적 헬륨 공급에 만전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반도체를 비롯한 첨단산업을 중심으로 수요가 지속 늘고 있는 헬륨은 특정국가와 지역에서만 생산되는 희귀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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