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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3주년 기념축사]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 회장 롭 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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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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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 창출 및 제도 개선에 앞장설 것’

늘 발 빠른 보도와 깊이 있는 분석으로 산업용가스업계의 정확한 나침반과 등대가 되어온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지난해 말부터 국내에서는 반도체 및 LCD디스플레이산업의 위축으로 산업용·특수가스의 수요가 잠시 주춤하고 있으며 자동차, 철강, 석유화학산업 등의 성장속도도 다소 둔화되고 있는 분위기입니다.

특히 금년도 6월에 AIGA(아시아산업가스협회) 및 한국가스안전공사와 공동으로 특수독성가스 안전 기술 국제 세미나를 개최함으로써 협회의 위상을 국내외에 알리고 해외 유수의 가스업체들과 정보를 교류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활동 중에도 우리 회원사들은 산업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산업가스와 특수가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해 가면서 세계 경기의 침체 속에서도 관련 업계와 수요처가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우리 협회 회원사들은 산업전반에 걸쳐 사용되는 산업용가스와 특수가스를 보다 안정적으로 공급해 가면서 경기침체 속에서도 관련업계와 수요처가 위기를 극복하는 데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협회는 이러한 산업용가스 및 특수가스 수요창출에 대한 방안 모색과 함께 가스안전부문에 있어서도 선진관리시스템을 도입, 적용하는 등의 노력도 경주하고 있습니다.

우리 협회는 앞으로도 기술자문위원회 활동을 활발히 실시해 산업용·특수가스의 공급에 따른 기술개발 및 가스안전과 관련한 갖가지 문제점을 충분히 검토하고 정부 등에 지속적으로 건의,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또한 국내외 특수가스 관련 안전관리 자료 및 정보 수집과 사고사례 재발방지대책을 공동 활용토록 할 것이며 더 나아가 국제 협력 체계 강화를 위해 노력함으로써 회원사를 좀 더 확대하고 이를 통해 업계 전체가 지속적으로 성장·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우리 협회의 면면을 지속적으로 관찰하고 취재하며 조언과 협조를 아끼지 않았던 i가스저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며 앞으로도 업계의 발전을 위해 함께 뛰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I가스저널의 창간 1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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