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동향
Linde, 가스사업부문 상반기 매출 19억5천7백만유로유럽 ‘호조’…독일, 남미, 북미 등 ‘침체’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9.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린데의 가스사업부문이 올해 상반기동안 19억5천만유로의 매출을 기록했다.

린데는 최근 가스사업부문 상반기 경영실적을 발표하고 총 19억5천7백만유로의 매출을 올렸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의 19억4천9백만유로와 비교해 0.4%가량 소폭 상승한 것이지만 천연가스 가격인상, 달러화 약세 등과 같은 영업외적인 효과로 인한 매출감소분(5천1백만유로)을 감안하면
약 3% 수준의 성장이 있었던 것으로 분석된다.

그러나 AGA社와의 통합이 완료되면서 나타난 비용절감효과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은 2억9천만유로를 기록, 전년동기 대비 3.0% 가량 하락했다. 린데측은 이에대해 사업구조의 재구성과 남미지역에서의 통화효과 등에 의한 1회성 악재에 따른 것일 뿐이며 이러한 부정적 효과를 배재한다면 약 4.3%의 영업이익 증진이 나타났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으로 헬스케어부문이 8.6%의 고성장을 보여준 반면 산업용가스 부문은 탱크가스사업이 6.5%, 온사이트가 0.3% 확대된데 비해 실린더가스가 3.8% 감소하면서 전반적으로 전년가 유사한 수준에 머물렀다.

지역별로도 유럽에서만 13억1천6백만유로의 매출을 기록, 2001년의 12억5천5백만유로 대비 4.9% 성장했지만 북미지역이 4억6천3백만유로로 7.4%, 남미지역이 1억4천8백만유로로 10.8% 각각 하락했다. 독일 역시 여전히 침체를 벗어나지 못했다.

한편 린데는 상반기의 경우 AGA와의 통합효과가 본격화되면서 영업이익 상승률이 배가될 것이며 이에따라 매출 및 수익도 상당폭 확대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COMPANY NEWS] 밀성티티에스, 세계 최대규모 튜브 트레일러 재검장 구축
2
[매출분석]단일가스켐(주)
3
[매출분석](주)MS가스
4
[매출분석](주)덕산에테르씨티
5
[매출분석](주)에어텍
6
[매출분석]조선기기(주)
7
[매출분석]단일시스켐(주)
8
Linde, 세계 첫 그린철강 공장에 공기분리가스 공급
9
Linde Signs Agreement to Supply Industrial Gases to World’s First Large-Scale Green Steel Plant
10
[매출분석](주)PSG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