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가스와에너지
안전公, ‘안.고.미 운동’ 전사적 추진대고객서비스 강화 목적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7.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오홍근)가 대고객서비스 강화를 위한 일명 ‘안.고.미 운동’을 추진한다.

‘안녕하십니까. 고맙습니다. 미안합니다’의 머릿글자를 딴 안고미 운동은 고객친절응대에 있어 가장 기본이 되는 인사하기를 생활화함으로서 보다 친근감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직원상호간 관심과 배려의 문화를 조성, 활기 있는 직장분위기 창출을 위한 목적이다.

이를위해 안전공사는 전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올해말까지 주 1회에 걸쳐 업무시작전에 안고미 운동에 대한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별도의 교육용 테이프를 제작해 배포할 계획이다.

또한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고객만족도 조사시 직원들의 인사예절에 관한 항목을 추가로 포함시킴으로서 친절마인드를 생활화하도록 유도한다는 방침이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ANALYSIS] 내년도 헬륨 공급가격 인상 우려
2
[특집기획] 국내 액화탄산 시장의 현실과 미래
3
[Issue] 산업용가스 탱크로리 이충전설비 검사안
4
[기업이슈] SK하이닉스, 국내 최초 ‘네온’ 국산화 성공
5
[Focus] 전기차에 밀린 수소차, 향후 운명은?
6
탱크로리 이충전 설비에 원심펌프 도입
7
CCUS, 탄소중립 게임체인저인가?
8
[Zoom In] 친환경 ‘수소 지게차가’ 뜬다
9
[NEW TECH & COMPANY] 제주에서 드라이아이스 생산 개시
10
[생각하는 글] 이제는 안 오르는 게 없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