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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sser, EIGA협회로부터 안전관리상 수상금상 1, 은상 2, 동상 4 등 총 7개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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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2.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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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싸가 유럽산업용가스협회(EIGA, 의장 Klaus-Jgen Schmieder)로부터 안전관리분야의 탁월한 노력을 인정받아 안전관리상을 수상했다.

메싸는 최근 산업용가스 업체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EIGA가 유럽지역내 산업용가스 업체들을 대상으로 시상하는 안전관리상 시상식에서 총 7개부문에 수상자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이번 안전관리상의 수상자 선정과 시상은 지난 1월 브루셀에서 대부분의 거대 산업용가스 업체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EIGA 동계총회’에서 이루어졌으며 EIGA는 이를통해 전세계 다국적 산업용가스업체들에게 우수한 안전관리시스템 개발과 지속적인 노력을 요구했다.

메싸는 먼저 독일내 Ludwigshafen-Oppau 충전플랜트가 근로자 1명이 1백만시간동안 일하면서 발생하는 사고건수(1백만 人時 사고건수)부분에서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아 금상을 수상했다. 또한 스페인 Carburos플랜트가 10년간 무사고, 독일의 Wittenberg플랜트가 50만 人時 무사고를 기록해 각각 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외에도 독일 베를린의 헬륨충전플랜트를 비롯 Dormagen플랜트, Duisburg플랜트, Oberhausen플랜트 등 4곳이 5년간 무사고의 공로를 인정받아 각각 동상을 수상받았다.
이와관련 메싸의 Frank-H.Finger 국제협력담당은 “하나의 산업용가스 업체만으로는 고도의 안전관리 표준을 개발하고 수행하는데 한계가 존재한다”며 “각사의 노하우와 경험을 상호공유함으로서 최상의 안전관리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EIGA측도 “협회 회원사들의 경우 근로자 1명이 1백만시간동안 일하면서 발생하는 평균 사고건수가 지난 20여년간 평균 26건에서 4건으로 대폭 감소했다”며 “사고예방과 안전성 확보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여야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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