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동향
Air Products, 싱가폴 반도체 업체와 플랜트 건설 계약가스캐비닛, 밸브박스 등 턴키베이스…각종 산업용가스도 공급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에어프로덕트는 지난 1일 자사의 싱가폴 자회사인 에어프로덕트 싱가폴社가 자국내 반도체 제조업체인 DenseLight社와 산업용가스 플랜트 건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일명 ‘MEGASYS 토털 가스관리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체결됐으며 이에다라 가스목록관리, 초고순도가스의 적재적소 공급, 가스공급중단 방지 등을 위한 에어프로덕트의 관련 전문가들이 직접 현장에 파견돼 모든 과정을 관리감독하게 된다.

또한 턴키(turn-key)방식의 계약으로 5만평방피트 규모의 DenseLight社 반도체 제조공장에 산업용가스를 공급하기 위한 가스캐비닛, 밸브박스 등 각종 설비와 시스템을 일괄 설치한다.
에어프로덕트는 또 아르신, 포스핀, 암모니아, 바론, 수소염화물 등 반도체 제조에 필요한 각종 전자특수가스도 함께 제공한다.

이와관련 DenseLight社의 Robert Pragada부사장은 “에어프로덕트와 Kinetic시스템에서 제공하는 토털시스템 솔루션은 전세계 전자공학시장을 대상으로 한 자사의 전략적 시장공략에 상당한 도움이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명했다.

에어프로덕트의 전자가스부문 Gerald G. Ermentrout 부사장도 “DenseLight社와의 이번 턴키계약으로 제품 상업화를 위한 완벽한 생산 및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며 “MEGASIS 현장관리인원들을 통해 이를 현실화하고 신뢰성있는 배송을 가능케할 것”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현장에 파견된 MEGASIS팀원은 최선의 배송시스템을 구성, 온사이트 저장장치의 저장량을 최소화시킬수 있으며 특히 전문가들에 의한 응급대처프로그램을 별도로 제공함으로서 비상사태에 대한 효과적 대응이 가능하다.

한편 DenseLight社는 싱가폴에 위치한 차세대 고속 광학네트워크용 InP칩 제조업체로 5만평방피트 규모의 설비에 클린룸 등 최첨단 장비 및 설비들을 갖추고 있으며 이번 계약이 MEGASIS관련 계약으로는 싱가폴에서 2번째이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기획] 2024년(甲辰年) 산업용 및 특수가스 관련업종의 현황분석
2
[COMPANY NEWS] 유니온가스,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 인정 획득
3
[Click]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경쟁력 강화 나선다
4
[Click] 액화수소 상용화시대, 규제샌드박스로 준비
5
[COMPANY NEWS] 케이앤디에너젠, 울산에 92,000N㎥/h 수소생산공장 건설
6
가스안전公 노오선 기술이사, SK에너지(주)CLX·린데수소에너지(주) 현장점검
7
가스안전公 박경국 사장, 남서울 LPG충전소 현장 점검
8
[Issue] 연구실 안전 위한 ‘고압가스 안전관리 매뉴얼’ 발간
9
[Click] 청정수소 시장 선점위한 국내 과제는?
10
[COMPANY VIEW] 에어프로덕츠, 평택 포승지구에 청정 그린수소 생산시설 건립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