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동향
Praxair, 加가스누출사고에 의료용산소 긴급공급비상사태시 신속대응 능력 입증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2.02.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프렉스에어가 최근 캐나다에서 발생한 2건의 가스누출사고에 신속하게 대응함으로서 탁월한 위기대처 능력을 대내외에 입증했다.

지난 18일 캐나다의 Minot지역에서 암모니아를 운반중인 열차가 탈선, 독성 암모니아가스가 해당지역 전체를 뒤덮는 대형사고가 발생했다. 사고발생직후 사고지역 인근에 위치한 Trinity병원으로부터 의료용산소 공급을 긴급히 요청받은 프렉스에어는 휴대용산소호흡기인 ‘Grab′n Go System Aids'를 신속히 제공하는 한편 헬스케어사업부 직원들을 현장에 급파해 의료용산소 충전과 배송에 투입하는 등 의료용산소 공급을 위한 비상체제를 구축했다.

이같은 프렉스에어의 발빠른 대응으로 앰블런스로 이송중인 70명 이상의 호흡곤란 환자들이 휴대용산소호흡기의 치료를 받았으며 병원에도 충분한 량의 의료용산소가 공급돼 최악의 상황을 모면한 것으로 알려졌다.

프렉스에어의 Minot지역 매니저인 Andy Wood는 “사고당시 ‘Grab′n Go 실린더’에 대한 공급요청이 쇄도했다”며 “이번 사고로 ‘Grab′n Go System’의 효과가 다시한번 증명됐다”고 강조했다.

프렉스에어는 또한 지난 20일 캐나다의 위험물질 처리업체인 A사의 차량에서 가스누출사고가 발생했을 때에도 North Dakota플랜트와 긴급 연계에 3시간30만에 압축공기를 제공함으로서 사태악화를 최소화시켰다.

한편 프렉스에어는 지난해 미국 항공기 테러 당시 뉴욕시 인근 병원들과 의료용산소 공급을 위한 비상체제를 즉각 구축하는 등 경쟁사들에 비해 한차원 발빠른 대응을 보여준바 있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한국, 사우디와 청정수소 협력 확대 나선다
2
한국, 독일과 암모니아 혼소 안전성 평가 ‘맞손’
3
수소연료전지연구회 발족, 기술연구 활동 나선다
4
[Zoom In] 제자리걸음만 반복, 한국의 수소경제 전환 현실
5
[진단] 구인난에 허덕이는 산업용가스업계의 원인
6
포스코인터내셔널, GS칼텍스와 팜유 정제사업 공동 추진
7
가스안전관리 추진성과 공유 및 정책방향 점검
8
경기연구원, ‘경기 남·북부에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필요’
9
수소충전소 수소누출에도 위험경보 ‘無’
10
강원지역 석유제품 품질관리 강화 나선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