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하는글
1주년 특집i 가스저널, 창사 1주년을 맞이하며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10.1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산업용가스는 무한대의 효용성과 개발가능성을 가지고 과거에서부터 미래로 이어지기까지 그 사용량은 꾸준하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한 용접, 절단에서부터 반도체, 우주항공에 이르기까지 최첨단 소재로서의 유용함은 누구도 부인하지 못할 사실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 우리 업계의 현실은 과거와 마찬가지로 미래의 수요규모에 대한 예측과 준비가 상당히 미흡한 수준입니다.

이는 업계가 단순히 가격경쟁력만 내세워 거래처 쟁탈전에 치중하면서 R&D와 기본적인 자료축적에는 다소 거리감을 두고 있는 탓일 것입니다.

이러한 시기에 맞춰 탄생한 i 가스저널은 다소 늦은 감은 있었지만 향후 업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하면서 산업용가스 시장의 정상화를 위한 지표를 마련해 줄 것에 대한 기대감이 충천해 있는 상황입니다.

더욱이 오늘의 현실은 산업용가스가 모든 산업의 중요한 소재로서 자리를 굳힌대도 불구하고 제목소리를 찾지 못하는 것이 안타까웠던 실정입니다. 따라서 조직을 통한 목소리 찾기에 미흡한 현시점에서는 전문언론을 통한 애로사항과 권리를 주장하고 대정부 단체 등과의 유기적인 관계를 맺어갈 수 있는 기회가 때마침 이뤄졌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현재 i 가스저널은 산업용가스 제조.충전.판매업계는 물론 더 넓은 독자층을 확보하기 위한 일환으로 업계내 소식은 물론 가스를 사용하는 수요처에 효율적이고 실용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시시각각 변하는 세계 각국의 산업용가스 정보를 수집.보도에 초점을 맞추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모든 여론을 독자와 함께 형성해 간다는 취지하에 오는 10월부터 독자주주를 모집해 독자가 산업용가스업계가 진정한 주인이 되는 i 가스저널을 만들어 나갈 계획입니다.
이와 함께 전국에 산재된 소식을 현장감있게 전달하기 위해 현재 15명의 지역특파원을 선발, 현장의 목소리 발굴과 애로사항 등을 점검하고 있으며 향후에는 이같은 제도를 확대.개선해 작고 세심한 부분까지 독자들에게 전달할 수 있도록 할 것입니다.

또한 업계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기술과 영업부분을 논의할 수 있도록 매년 1회이상 세미나와 간담회 등을 개최해 업계간의 정보 교류 및 공유가 원활할 수 있는 프로그램 마련과 함께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산업용가스관련 전시회와 산업시찰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i 가스저널 창사 1주년을 맞이해 본사 임직원은 산업용가스업계가 더불어 살아갈 수 있도록 자체적인 노력과 업계의 후의를 바탕으로 기술적인 자료와 세계 산업용가스업계의 산업동향 등을 정확하게 전달하고 World Wide한 정보지로서의 역할에 충실할 것을 전국산업용가스인들에게 충심으로 다짐합니다.

다시한번 지난 1년간 i 가스저널의 성장과정을 지켜보시고 격려와 채찍을 아끼지 않았던 독자여러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 독자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더 열심히 매진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COMPANY NEWS] 효성화학, 특수가스사업부 소수지분 매각 추진
2
Linde, 분기 배당금 9% 확대
3
日 TNSC·Iwatani, 산업용가스 가격 두자릿수 인상
4
[생각하는 글] 불행은 ‘행복’ 옆에 있다.
5
Air Liquide, 글로벌파운드리에 고순도 질소 공급
6
가스안전公, ‘수소제품시험평가센터’ 개소
7
가스안전公 경기지역, 간부 간담회 및 가스안전캠페인 실시
8
범한퓨얼셀, 초고압 액체수소펌프 독점 공급계약 체결
9
[Click] 통합 바이오가스화 사업 대상 지자체 8개 선정
10
에기硏, “건물 에너지 관리 걱정 그만” 고장까지 실시간으로 관리한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