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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스에어, 홈케어 관련 설비 대폭 증설전세계 10개국에 28개 공장 준공…올해에만 10-15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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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1.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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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스에어는 최근 전세계 10개국에 총 28개 홈케어(homecare) 생산설비를 건설하는 것을 포함한 헬스케어(healthcare)사업부문의 핵심전략을 발표했다.

현재 프렉스에어가 추정하는 의료용가스 및 관련장비, 가정용산소호흡기 등 전세계 홈케어 시장은 약 70억달러 규모로 이중 가정용산소호흡기와 수면처방 시장이 가장 빠른 성장을 보이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에따라 프렉스에어는 가정용산소호흡기 시장을 주요 타켓으로 홈케어 시장을 공략할 계획이다. 프렉스에어는 이미 가정용산소호흡기 시장에서 연간 1억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리고 있지만 전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속 확대되면서 선두업체로서의 위치를 한층 공고히 하기 위한 전략인 것이다.

이를위해 프렉스에어는 빠른시일내에 10개국에 총 28개 홈케어 생산설비를 건설할 계획이며 이중 우선적으로 올해안에 10~15개의 생산설비가 오픈된다. 프렉스에어는 이를 기반으로 전세게 15개국 1백77개 지역에서 가정용산소호흡기 시장을 적극 공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에 새로 준공되는 생산설비는 주로 인구밀집지역에 위치하는데 대표적으로 미국의 Paul州.클리브랜드州.오하이오州, 캐나다의 토론토, 스페인의 마드리드, 멕시코의 Hermosillo市와 Queretero市, 브라질의 상파울로, 페루의 flak, 아르헨티나의 부에노스아이레스, 베네수엘라의 카라카스 그리고 이탈리아의 사바나 지역 등이다.

프렉스에어의 Sally Savoia 헬스케어부분 부사장은 “의료용가스, 가정용산소호흡기, 배송기술 등에 대한 전문지식이 헬스케어 시장 진출에 큰 힘이 되고있다”며 “헬스케어분야에서 세계최고의 공급원으로 자리잡기 위해 관련 전문성 확보에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편 프렉스에어의 전체 매출중 건강관리분야는 약 8%의 비중을 차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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