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가스와에너지
벤처기업, 의료용 산소용기 제조업 진출 모색일본의 1회용 초소형 포터블 제품 벤치마킹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1.04.0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유무선 인트라넷 전문기업인 한 벤처회사가 포터블 산소용기 제조업 진출을 위해 자회사를 설립, 의료사업과 관련한 신규사업을 모색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 회사는 신규사업을 위해 이미 모 산업용가스 충전소와 접촉을 가졌으며 일본의 제품(사진)을 모델로 의료용 및 스포츠용으로 활용이 가능한 포터블 산소용기의 국내양산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 제품은 충전압력 180kg/㎠의 1회용 초소형 산소용기로 8~10분가량 호흡할 수 있는 것으로 전해졌으며 이 회사는 현재 제품생산을 위해 현재 설비, 장비 등과 관련한 투자업체를 선정중에 있다.

그러나 이 회사에서는 아직까지 이같은 사실을 공식적으로 부인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 회사 전략기획실의 한 관계자는 “사업다각화를 위해 내부적으로 몇몇 신규사업을 검토중에 있으며 산소용기제조 또한 이같은 맥락에서 논의되고 있는 한 부분일 뿐”이라고 말하고 “사업타당성 조사가 마무리되는 다음달중에는 사업추진여부와 구체적인 계획 등이 드러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 회사의 이번 사업계획은 의료시장은 물론 스포츠 등 기존 초소형산소용기의 틈새시장을 공략하는 것으로 품질에 따라 수출도 가능하다”며 “단지 초소형 초소량으로 한국가스안전공사의 고압용기 검사의무에서 벗어난 만큼 견고성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초 모회사인 V社와 단국대 의공학연구소가 공동출자해 설립한 자본금 5억5천만원의 의료전문 벤처기업으로 현재 전기구동 이동형 인공호흡기 등을 생산하고 있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한국, 사우디와 청정수소 협력 확대 나선다
2
한국, 독일과 암모니아 혼소 안전성 평가 ‘맞손’
3
수소연료전지연구회 발족, 기술연구 활동 나선다
4
[Zoom In] 제자리걸음만 반복, 한국의 수소경제 전환 현실
5
[진단] 구인난에 허덕이는 산업용가스업계의 원인
6
포스코인터내셔널, GS칼텍스와 팜유 정제사업 공동 추진
7
가스안전관리 추진성과 공유 및 정책방향 점검
8
경기연구원, ‘경기 남·북부에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필요’
9
수소충전소 수소누출에도 위험경보 ‘無’
10
강원지역 석유제품 품질관리 강화 나선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