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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가스, 그레이하운드社에 2년간 냉각용가스 공급재충전 가능한 실린더 사용, 비용감소 효과 부각이 主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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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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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가스는 지난 21일 북미지역의 버스운송업체인 Greyhound Lines社와 2년간의 냉각가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그레이하운드社는 에어가스의 냉각가스를 자사가 보유한 2천4백여대 차량의 에어컨 가동을 위해 사용할 계획이다.

이번 계약과 관련 에어가스의 Rudi Endres 특수가스 사업부문 사장은 “그레이하운드社가 에어가스의 독창적인 ‘냉각가스 프로그램’에 높은 관심을 표명, 계약이 성사됐다”며 “에어가스는 타사와 달리 30파운드 재충전 실린더, 125파운드 재생가능 실린더 등을 사용, 미국환경협회(EPA)가 부과하는 환경유해 과징금 대상에서 벗어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에어가스에 따르면 재충전이 불가능한 1회용 실린더의 경우 EPA의 판단여부에 따라 법적으로 최고 2만5천달러의 벌금을 부과당할수도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에어가스는 이와는 별도로 환경책임프로그램도 운영하는데 이 회사 제품의 경우 진공상태를 유지해야할 필요가 없고,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유해가스의 대기방출 우려도 전혀 없어 고객들의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수 있다는 점을 부각시켜 마케팅에 활용중이다.

한편 그레이하운드社는 북미지역 최대의 도시간 버스운송사업자로 총 3천7백여개 지역을 매일 2만회이상 운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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