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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스에어, 2억5천만달러 상당 채권 발행7년만기, 수익률 6.5% … 단기부채 상환 등 목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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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01.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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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렉스에어가 2억5천만달러 상당의 회사채를 발행한다.

최근 프렉스에어는 “2억5천만달러 상당의 7년만기 회사채를 3월1일 발행했다”고 밝혔다.
프렉스에어측은 만기가 되는 오는 2008에 이르면 회사채는 가격상승율 99.742%, 수익률 6.5%가 될 것으로 예측했다.

이번 회사채 발행은 J.P. 모건에 의해 이루어졌으며 아메리카도이치뱅크, 리만브라더스,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살로몬 스미스 바니 등이 공동매니저로 참여했다.

회사채 발행으로 얻어진 자금은 그동안 발행했던 상업어음의 상환과 단기부채 상환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기업투자평가업체인 무디스社는 프렉스에어의 장기부채와 관련 A3의 평가를 내렸으며 스텐다드엔푸어스社는 BBB+로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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