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가스와에너지
산업특수가스協, 하반기에 산업‧특수가스 안전세미나 개최키로이사회 통해 심의안건 의결…다이킨첨단머티리얼즈 신규 회원 가입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8.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사)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회장 성백석‧린데코리아)가 매년 하반기에 개최해 오던 세미나의 명칭을 ‘산업‧특수가스 안전세미나’로 변경하기로 하기로 했다.

협회는 지난 7월 19일 강원 춘천에서 이사회를 열고 세미나 명칭 변경과 신입 회원사 가입승인 및 사회봉사활동 등의 안건을 승인했다.

이날 이사회에는 에어프로덕츠코리아 김승록 대표, 에어퍼스트 양한용 대표, DIG에어가스 오규석 대표, 후성 허국 대표, 대덕가스 윤일재 대표 등 회원사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주요안건으로는 산업가스안전기술센터와 공동개최한 ‘특수독성가스안전기술연구회’와의 중복의견에 따라 세미나 명칭을 변경하고 충남 당진 소재 다이킨첨단머티리얼즈코리아의 회원 가입 승인, 사회봉사활동의 건 등 총 6개 의안을 모두 원안대로 의결했다.

또한 기술위원회와 용기소위원회 등의 활동을 소개하고 현행 법령에 대한 규제 및 개정안을 설명하고 독성가스안전기술향상연구회 및 홈페이지 제작, 수입용기 검사생략 요건 설명회 참여 및 안내, 신규 수소용품 종류와 중대재해법 관련 내용, 협회 사무직원 채용 등을 보강 설명했다.

또한 이번 하반기 개최예정인 산업‧특수가스 안전세미나는 코로나19의 상황여부에 따라 대면 또는 비대면 행사로 진행할 것인가에 대한 논의도 진행됐다.

성백석 회장은 “코로나19의 상황에서도 우린 회원사를 중심으로 특수가스의 공급안정화 노력이 돋보였다”고 강조하고 앞으로도 사고예방을 위한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안전관리 실무자들을 독려했다. 

김호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한국, 사우디와 청정수소 협력 확대 나선다
2
한국, 독일과 암모니아 혼소 안전성 평가 ‘맞손’
3
수소연료전지연구회 발족, 기술연구 활동 나선다
4
[Zoom In] 제자리걸음만 반복, 한국의 수소경제 전환 현실
5
[진단] 구인난에 허덕이는 산업용가스업계의 원인
6
포스코인터내셔널, GS칼텍스와 팜유 정제사업 공동 추진
7
가스안전관리 추진성과 공유 및 정책방향 점검
8
경기연구원, ‘경기 남·북부에 수소경제 클러스터 조성 필요’
9
수소충전소 수소누출에도 위험경보 ‘無’
10
강원지역 석유제품 품질관리 강화 나선다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