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가스와에너지
[EVENT] 밸브 월드 엑스포(Valve World Expo) 2022獨 뒤셀도르프 ‘밸브 월드 엑스포 2022’ 전시회 개최
이락순 기자  |  rslee@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2.09.0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누리호의 핵심부품 소재인 ‘밸브’ 산업의 모든 것 다뤄

 

2022년 11월 29일 ~ 12월 1일 개최

밸브(Valve)는 뿌리산업 분야의 핵심 부품이다. 석유, 가스, 석유화학 등 원재료 채굴부터 수송, 해양 및 오프쇼어 산업 분야, 자동차, 항공, 발전소, 신재생에너지, 상하수도 등 인류의 생활을 가능케 한 혁신 기술에는 모두 밸브가 자리한다.

또한 수소 등 친환경 에너지와 수자원 저장 및 수송의 중요성이 증대하고 있어 이 분야의 필수기술인 밸브가 차지하는 비중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처럼 전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으로 평가받는 밸브(Valve)를 총망라한 국제 전시회가 오는 11월 29일부터 독일 뒤셀도르프에서 개최된다.

‘밸브 월드 엑스포(Valve World Expo) 2022’는 높은 국제성과 내실 있는 부대행사 운영으로 전 세계 밸브산업을 선도하는 최대 미팅포인트라고 할 수 있다.

본 전시회는 격년주기로 개최됐지만 지난 2020년도 전시회는 COVID 19 펜데믹으로 취소된 바 있어 올해 전시회가 그 어느때 보다 주목을 받고 있다.

올해 밸브 월드 엑스포에는 글로벌 10대 기업인 슐룸베르거, 레저(Leser GmbH), 뵈머(Böhmer)를 비롯해 미국 시장 1위를 점유한 에머슨 등이 출품한다.

한국에서는 에너토크, 플로닉스, 지에스티산업, 정도기계, 삼신, 티엠지코리아 등 10개사가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해외 마케팅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밸브가 모든 산업에 긴밀히 연계돼 있다 보니 역설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직격타를 입은 산업 중 하나였지만 2021년 이후 글로벌 건설 시장 및 유가 회복에 힘입어 활력이 재점화되고 있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인 리포트링커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적 밸브 수요 급증 및 2027년까지 4.5%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전 세계적 메가트렌드인 친환경 역시 밸브월드엑스포2022 전시회에서 심도있게 다뤄진다. 이를 위해 주최측은 에코메탈트레일 가이드 투어를 밸브전시회에도 도입했다.

해당 투어는 지난 6월에 개최된 독일 뒤셀도르프 와이어 및 튜브 산업전에서 관람객으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에코메탈트레일 가이드 투어 참여 시 에너지 효율 극대화, 자원절약, 환경친화적 솔루션에 집중한 기업과 네트워킹이 가능하다.

전세계 밸브 산업을 선도하는 혁신 전시회 ‘밸브월드엑스포2022’ 방문 희망 시, 공식 홈페이지 내 티켓샵에서 입장권을 구매하면 된다.

에코메탈 가이드 투어 예약 또는 전시회 참관 관련 문의사항은 전시회 공식 한국대표부 라인메쎄(info@rmesse.co.kr, 02-798-4343)로 문의할 수 있다.

이락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DATA] 2021년 국내 탱크로리 운행 현황
2
[DATA] 2021년 산업용가스 용기 신규 및 검사현황
3
Air Water, 美 산업용가스 유통업체 노블가스 인수
4
가스안전公 노오선 기술이사, 석유화학단지 안전관리 당부
5
Linde, 인니 광산기업과 고순도 산소·질소 장기공급 계약
6
Air Liquide, 호주 수소충전소 시장 첫 진출
7
[EVENT] 밸브 월드 엑스포(Valve World Expo) 2022
8
가스기술公, ‘청정에너지 스쿨’ 통한 사회적 가치실현
9
Air Liquide Japan, 아이치현에 온사이트 수소충전소 준공
10
에너지公, 신재생E설비 KS인증 복수부품제도 확대 시행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