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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하반기 KGS 전북 안전자문단 회의 개최고압‧수소 분야 등 4개 분야, 전문가 및 시민 등 12명으로 구성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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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2.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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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본부장 배승균)은 전라북도 도민의 가스안전권리 확보를 위해 전문가(산‧학) 및 시민 등 약 12명이 참여하는 안전자문단을 2차 회의를 지난 12월 19일 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에서 개최했다.

안전자문단은 가스안전공사 본부장을 단장으로 위원은 산업계, 학계 등 전문가 및 시민, 25년 이상 가스안전관리 업무를 수행한 가스안전공사 전문가로 구성되어 △전북지역의 도민 체감형‧맞춤형 가스안전관리정책에 대한 의견수렴과 △가스사고 등 재난 발생 시 현장의견 및 대책수립 △안전관리 효과성 및 효율성 제고방안 자문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이번 안전자문단 회의에서는 `22년 전북본부의 주요사업에 대한 보고, 가스사고 분석 및 가스사고 예방 중장기 추진계획 등 가스안전공사 전북본부의 가스사고 예방 관련 정책에 대한 전문가 자문과 ‘23년도 전라북도 가스안전관리 추진방향 및 가스사고 예방 홍보 추진방향에 대한 의견수렴을 실시했다.

배 승균 본부장은 “현장의견을 반영한 전라북도 도민 체감형 안전관리 정책을 수립하고, 이에 따른 안전활동 강화로 ‘가스사고 ZERO’를 달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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