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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위험 대형가스시설 안전성 향상 방안 논의석유화학 설비보존 연구회 개최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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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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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임해종)는 지난 11월 24일부터 25일까지 양일간 남해 스포츠파크호텔에서 고위험 대형가스시설의 안전성 향상을 위한 석유화학 설비보존 연구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대면 및 비대면 복합운영 방식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정유 및 석유화학공장에 설치된 장치류의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회에서는 석유화학 및 정유 분야 기업들 중 ▲한화솔루션이 ‘VCM Adiabatic Line 진동저감 개선 및 한화솔루션 RBI 구축(안)’ ▲한화토탈에너지스는 ‘Flange 누설설 방지를 위한 Bolting 품질확보’ ▲SK에너지는 ‘Aging Plant 개념, issues, 고장사례 및 설비관리’에 대해 발표를 진행했다. 또한 ▲비파괴검사협회에서 ‘국내외 비파괴검사기술의 발전동향 및 향후 대응방안’ ▲TUV SUD KOREA(검사인증서비스 기관)에서 ‘피로모니터링 수명 예측 프로그램의 현장적용 사례’를 발표했으며 ▲가스안전공사에서는 ‘용접부 AUT 도입 현황 및 실태조사’를 발표와 함께 석유화학 및 정유 공장에 설치된 장치의 안전성을 향상시킬 방안을 참석자들과 논의했다.

가스안전공사 노오선 기술이사는 “설비보존연구회는 회원사들의 협업으로 석유화학설비의 안전성을 향상시켜 근로자의 생명과 안전이 최우선적으로 확보되는데 도움이 되도록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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