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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가스協, ‘회원사 협력 증진 및 규제 개선 중점 추진’2023년 정기총회 개최…협회 발전 방향·사업계획 등 논의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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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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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가스협회가 올해 안전관리 역량 강화와 불합리한 규제개선에 더욱 힘을 쏟는다.

(사)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회장 성백석, 린데코리아 대표)은 지난 2월 16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회원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16차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2022년도 수입 및 경비 지출 내역 ▲2022년 수입 지출 결산서 ▲사업계획 및 예산안 ▲예비비 운영 ▲협회 임원(이사·감사) 선임(승계) 등의 안건을 상정해 원안대로 의결했다.

협회 성백석 회장은 “코로나19로 인해 그동안 회원사들의 협력이 미흡했지만 올해는 회원사들의 유대관계 강화를 통한 협력 강화와 특수가스의 안정적 공급을 위한 각종 규제 개선 및 제도 완화를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양한용 부회장(에어퍼스트 대표)도 “올해는 협회 조직 확대 등을 통해 회원사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불합리한 법 개정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해 나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산업특수가스협회는 올해도 독성가스 안전기술향상 연구회, 산업특수가스 안전세미나 등의 개최를 통해 특수가스업계 관계자들의 기술 및 안전 노하우를 향상시킬 계획이며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업계와 가스안전관련 간담회도 연 내 개최키로 했다.

한편 지난 2006년 출범한 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는 특수가스의 안정적인 수급과 기술 및 안전 향상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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