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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조합, 필리핀 클락에서 단합대회진심어린 대화로 위기 극복의 기회로 활용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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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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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고압가스협동조합(이사장 박종춘)은 지난 6월 22일부터 조합원사 임직원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3박5일의 일정으로 필리핀 클락에서 협력과 시장질서 확립을 취지로 화합의 자리를 마련했다.

박종춘 이사장을 비롯한 조합원사 임직원 일행은 필리핀 도착후 휴식과 함께 관광명소를 돌면서 화합을 위한 결연한 의지를 북돋았으며 골프 라운딩을 통해 체력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를 기획한 박종춘 이사장은 “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시장 질서를 유지하고 회원사 각자의 위치에서 시장질서에 협조한다면 위기는 곧 기회로 다가올 것”이라며 “이번 단합대회를 기회삼아 진심어린 대화를 통해 서로의 보완점을 찾아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한편 정기월례회와 실무자 간담회를 통해 대화와 협력을 주장하고 있는 부산경남조합은 앞으로도 이같은 행사를 주기적으로 개최해 신기술을 도입하고 상호간의 정보교류를 통해 보다 나은 시장개척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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