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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 투자·수출 확대방안 논의이차전지·수소 등 신성장산업 유치 역량 집중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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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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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청장 송상락, 이하 광양경제청)은 지난 6월 22일 송상락 광양경제청장과 강장진 산업통상자원부 경제자유구역기획단장이 광양만권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광양만권 경제자유구역의 투자 활성화와 입주기업에 대한 수출 지원과 애로사항 해소방안에 대한 심도 깊은 논의가 이뤄졌다.

간담회에서 송상락 광양경제청장은 “광양경제청은 새로운 성장을 견인할 이차전지, 수소 등 신성장산업 유치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광양만권이 이러한 국가 전략산업의 전략적 요충지로 도약할 수 있도록 정부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하다”고 요청했다.

강장진 단장은 “산업부에서도 경자구역 입주기업 지원체계 강화와 핵심전략산업 고도화 등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며 “광양경제청과 긴밀한 협조체계를 유지하고 주요 현안에 대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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