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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기술公, 품질분임조 대회서 13팀 대통령상 수상역대 최다 수상…축적된 에너지기술의 지속적 품질경영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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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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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기술공사(사장 조용돈)는 지난 8월 28일부터 9월 1일까지 닷새간 전라남도 순천만생태문화교육원에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과 전라남도 순천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한 ‘제49회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에서 13팀이 영예의 대통령상을 수상하는 역대 최고의 결실을 맺었다.

이번 성과는 2005년 품질분임조 활동을 도입해 2006년부터 대회에 참가한 이래 지난해 기록한 최고 수상 기록(대통령상 7팀)을 1년 만에 갱신한 것으로 지속적인 품질개선과 혁신을 추구하는 가스기술공사의 품질경영 활동에 대한 품질전문기관의 의미 있는 평가 결과이다.

전국 품질분임조 경진대회는 전국 산업현장에서 자주적인 개선활동으로 혁신적인 품질향상에 기여한 품질분임조를 선발해 우수사례를 공유하고 포상하는 축제의 장으로 올해는 273개팀이 출전해 현장의 우수개선 사례 공유와 확산을 위해 경쟁했다. 이 가운데 가스기술공사는 현장개선 등 7개 부문에 13팀이 참가하여 모든 팀이 대통령상(금상 4팀, 은상 7팀, 동상 2팀)을 수상하는 기염을 토하였다.

국민에너지인 천연가스의 안정적 공급과 가스설비의 완벽한 유지보수와 지난 18년간 품질경영의 지속적인 고도화를 바탕으로 품질분임조 활동을 꾸준히 전개하고 있는 가스기술공사는 매년 전국대회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해 품질명가의 자리를 높이고 있으며 특히 올해는 창립 30주년을 맞이해 새로운 비전인 ‘에너지 산업을 선도하는 기술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 ‘안전 최우선’ 가치로 현장 작업자 안전과 획기적인 품질개선에 초점을 맞춰 분임활동에 매진했다.

가스기술공사 조용돈 사장은 “대통령상 13개팀 수상이라는 역대 최고 실적은 스마트 기술 기반의 천연가스 설비 유지보수와 수소산업 생태계 구축을 위해 지속적으로 품질경영을 선도한 결과”라며 “이번 대통령상 수상을 계기로 국민 안전을 최우선 가치로 삼는 에너지 기술 플랫폼 전문기업으로 성장해 나아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대통령상 시상은 오는 11월에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이 개최하는 ‘제49회 국가품질경영대’회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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