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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및신에너지학회, 서울에 사무국 개소특별회원사 50개사· 회원수 약 5,000명 활동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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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3.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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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가 첫 자체 사무국을 마련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회장 송락현)는 지난 9월 22일 문정동 H 비즈니스파크 C동에서 송락현 학회장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개소식을 진행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학회가 1989년 작은 단체로 출발해 지금은 어느 에너지학회와 비교해도 뒤처지지 않는 수준을 확보했다”며 “수소경제는 이제 시작하는 단계로 학회도 세계로 더 뻗어나갈 수 있도록 도약해 나가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어 송락현 학회장은 “30년이 넘는 시간동안 학회가 수소의 발전을 위해 노력한 덕에 학회 사무국을 개소하게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수소경제를 향해 학회도 세계로 나아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수소및신에너지학회는 1989년에 창립해 수소의 생산·저장·운송·안전 등의 분야 전반에 대해 꾸준하게 연구를 하고 있는 연구자와 기업들이 회원(특별회원사 50개사, 회원수 약 5,000명)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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