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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PANY NEWS] 유니온가스,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 인정 획득품질인증, 국제소급성 증명
이락순 기자  |  rslee@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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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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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측정 및 산업용 특수가스제조업체인 ㈜유니온가스(대표 강용성)가 최근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을 인정받았다.

KOLAS는 한국인정기구로 국가표준기본법 및 ISO/IEC Guide 규정에 따라 우리나라의 검사, 교정, 시험 등에 대해 평가하여 특정 분야에 능력을 공식적으로 인정해 주는 업무를 수행하는 인정기구다.

이에 유니온가스는 수출기업 및 측정, 교정 및 수출기업에서 필수적인 국제 소급성 확보를 증명하는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서 인정을 받은 것이다.

따라서 유니온가스는 앞으로 자사 제품은 물론 타사 제품까지도 품질인증과 국제 소급성을 증명해 줄 수 있게 됐다.

강용성 사장은 “이번 KOLAS 인정을 계기로 앞으로 측정장비 교정과 생산공정 고도화에 필요한 정밀한 국제공인 교정·검정가스와 인증표준가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유니온가스는 반도체 및 초정밀산업의 수요창출을 위한 사업다각화와 기술력 확보 차원에서 초고순도가스와 초정밀혼합가스 제조시설을 구축한 상황이며 밸런스가스를 포함한 가연성과 독성 가스 등에 대한 초정밀 혼합가스(ppm 단위)를 제조해 반도체 및 전자산업은 물론 연구소와 대학실험실 등을 타깃으로 수요를 창출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유니온가스의 KOLAS 인정 컨설팅에는 ILAC 및 KOLAS 국제공인기관 컨설팅 기업인 기홍연(주) KOLAS 적합성평가연구소(소장 이창수)가 업무지원을 했다.

기홍연의 이창수 소장에 따르면 “현재의 글로벌 시장 트랜드는 제조자가 ISO/IEC17025 국제공인시험기관의 요건을 갖추고 공인을 받을 것을 요구하고 있다”며 “특히 안전과 표준이 중요한 분야는 의무적으로 인정을 받도록 법제화하고 있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수출품 제조자들도 국제공인시험기관(2023.12.08.현재 755개)으로 인정을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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