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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조합, 지난해 5개 조합원사 신규 영입중처법 관련 안전세미나 및 공동안전관리 지원사업 소개
김호준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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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4.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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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인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이사장 이기용)은 2월 14일 경기도 시흥 소재 조합사무실에서 조합원사 임직원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7차 정기총회를 열고 총 4호의 안건을 심의 의결했다.

이번 총회에서 김종민 감사(신양메디슨)를 통해 2023년도 사업보고, 결산서 및 잉여금 처분안에 대한 설명과 감사보고서를 채택했으며 안성태 사무총장(국제산업가스)가 2024년 사업계획과 관련해 조합원사 권익보호 사업, 경영 및 기술향상 지원사업, 복지 후생사업, 조합 조직화 사업, 제규정 정비 통한 조합 내실 강화, 조사연구 사업 등 진행사업에 대해 설명했다.

이기용 시장은 “지난해 조합원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무탈하게 조합업무를 진행할 수 있었다”며 “올해도 조합과 더불어 각 조합원사의 권익과 사업 확대를 위해 협력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해 조합은 서진산업가스, 아진산업가스, SK산업가스, 이화산업가스, 제이씨가스 등 신규 조합원사의 영입으로 조합원이 40개사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조합은 또한 조만간 중소기업의 사업영역보호와 시장안정화 및 경영환경 개선을 위한 ‘협동조합운용가이드’ 마련하기로 했다.

한국고압가스공업협동조합 연합회의 이영식 전무는 연합회와 한국고압가스제조충전안전협회가 공동으로 중대재해처벌법 적용에 따른 충전업계의 대비책을 모색하는 차원에서 3월 8일 ‘고압가스안전세미나’를 개최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조합은 중대재해처벌법 시행에 따라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주관하는 '안전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공동안전관리자 지원사업’과 관련해 광역시도별 사업설명회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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