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외동향
Airgas, 린데의 미국 패키지가스 사업 추가 인수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지난해 린데의 미국 벌크가스 사업장을 인수한바 있는 에어가스가 최근 린데의 미국 패키지가스 사업장의 인수에도 추가로 합의했다.

지난달 29일 양사는 “린데의 미국 패키지가스 사업장을 에어가스가 총 3억1천만달러(약 2천9백12억원)에 현금 인수키로 최종 합의했다”고 발표했다.

이번 합의에 따라 린데가 운용중인 패키지가스 관련 영업소와 저장창고, 충전플랜트, 배송센터 등이 에어가스로 매각되는데 미국 전역의 18개洲에 걸쳐 총 130개소에 이르는 사업장이 포함되어 있다.

반면 린데는 의료용가스, 희귀가스, 특수가스, 카리브 지역 및 캐나다 지역의 패키지가스 사업장은 매각대상에서 제외했으며 현존하는 아세틸렌 생산플랜트와 여기서 생산된 제품을 공급하기 위한 아세틸렌 패키지가스 충전소도 계속 보유할 계획이다. 북미지역의 액체가스, 톤에이지, 파이프라인, 온사이트 사업 또한 현행대로 유지된다.

에어가스의 Peter McCausland 회장은 “인수된 사업장은 피츠버그에서 시카고에 이르는 에어가스의 공급네트워크에 편입할 예정”이라며 “시장지배력 강화는 물론 공급의 신뢰성, 안정성 증대에 큰 효용성을 발휘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 에어가스는 인수한 사업장의 효율성을 극대화하고 기존 사업과의 중복을 방지하기 위해 독점방지위원회의 승인을 획득하는 즉시 캐롤라이나, 서던버지니아, 이스턴 조지아 등지의 패키지가스 설비 17개소를 매각할 방침이다.

한편 미국 독점방지위원회는 지난해 11월 에어가스가 4억9천5백만달러(약 4천6백50억원)에 린데의 미국 벌크가스사업장을 현금 인수한다는 양사간의 인수?매각협상을 지난달 9일 최종 승인했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기획] 2024년(甲辰年) 산업용 및 특수가스 관련업종의 현황분석
2
[COMPANY NEWS] 유니온가스,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 인정 획득
3
[Click]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경쟁력 강화 나선다
4
[Click] 액화수소 상용화시대, 규제샌드박스로 준비
5
[COMPANY NEWS] 케이앤디에너젠, 울산에 92,000N㎥/h 수소생산공장 건설
6
가스안전公 노오선 기술이사, SK에너지(주)CLX·린데수소에너지(주) 현장점검
7
가스안전公 박경국 사장, 남서울 LPG충전소 현장 점검
8
[Issue] 연구실 안전 위한 ‘고압가스 안전관리 매뉴얼’ 발간
9
[Click] 청정수소 시장 선점위한 국내 과제는?
10
[COMPANY VIEW] 에어프로덕츠, 평택 포승지구에 청정 그린수소 생산시설 건립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