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단신
미국수소協, ‘수소자동차 상용화의 난제 여전’
i가스저널  |  webmas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07.04.0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수소연료전지자동차는 분명 실현가능한 기술임에 틀림없지만 이를 현실화하기 위해서는 아직도 몇몇 분야에서 적지 않은 기술적 난제들을 해결해야만 한다”

이는 최근 미국 텍사스洲 샌안토니오에서 개최된 미국수소협회(NAN) 연례총회에서 수소자동차의 상업적 활용 가능성을 놓고 나온 이야기다.

이날 총회에 참석한 완성차 메이커 및 에너지기업 관계자는 수소자동차 상용화의 걸림돌로 대당 10억원에 달하는 차량의 가격, 짧은 주행거리, 적은 저장용량의 수소실린더, 수소충전소의 부재 등을 지적하고 이같은 난제들이 해결되지 않는 한 시민들이 수소자동차를 운전하게 만드는 일이 매우 힘겨워 질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BMW의 청정에너지 부문 Frank Ochmann 부사장은 “현재 독일내 일부 기업들이 기존의 기체수소(GH2)가 아닌 액체수소(LH2)를 저장, 저장용량을 획기적으로 증진시킬 수 있는 절연저장탱크의 개발에 나서고 있다”며 “오는 2025년경이후 수소자동차가 일반인들에게 판매될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은 이러한 신기술들이 개발된다는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다임러크라이슬러의 Klaus Bonhof 대체연료 담당자도 이날 “우리 모두는 올해와 내년에 반드시 이룩해야할 숙제가 있다”고 전제하고 “그것은 상업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수소자동차의 대량생산 기술이다”고 강조했다.
i가스저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기획] 2024년(甲辰年) 산업용 및 특수가스 관련업종의 현황분석
2
[COMPANY NEWS] 유니온가스, 국제공인시험기관 KOLAS 인정 획득
3
[Click] 이차전지 전주기 산업경쟁력 강화 나선다
4
[Click] 액화수소 상용화시대, 규제샌드박스로 준비
5
[COMPANY NEWS] 케이앤디에너젠, 울산에 92,000N㎥/h 수소생산공장 건설
6
가스안전公 노오선 기술이사, SK에너지(주)CLX·린데수소에너지(주) 현장점검
7
가스안전公 박경국 사장, 남서울 LPG충전소 현장 점검
8
[Issue] 연구실 안전 위한 ‘고압가스 안전관리 매뉴얼’ 발간
9
[Click] 청정수소 시장 선점위한 국내 과제는?
10
[COMPANY VIEW] 에어프로덕츠, 평택 포승지구에 청정 그린수소 생산시설 건립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회사 : i가스저널 | 제호 : 온라인가스저널 | 등록번호 : 서울, 아53038 | 등록일자 : 2020년 5월 7일 | 발행인 : 이락순 | 편집인 : 김호준
주소 : 서울시 강서구 마곡중앙4로 18 마곡그랑트윈타워 B동 702호| 전화번호 : 02-2645-9701 | 발행일 : 2020년 5월 7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락순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