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터뷰/탐방
[총회소식] (사)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특수가스協, 고객사와의 소통 강화 나선다
이락순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회원사의 적극적 참여 당부

   
 

(사)한국산업특수가스협회(회장 김교영)는 지난 2월 22일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협회 회원사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해 결산 및 올해 예산안이 원안대로 심의·의결됐으며 현 김영태 감사(SPG 대표이사)를 재선임 했다. 특히 협회는 올해 회원사들의 주요 고객인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업계와 기술·안전 등 공통의 관심사를 발굴, 간담회 개최 등을 통해 소통을 모색해 나가기로 했다.

또한 올해도 독성가스기술향상연구회를 비롯해 AIGA 기술위원회, 독성가스안전세미나, 기술위원회 등의 개최를 통해 업계 관계자들의 기술 및 안전 노하우를 향상시키고 회원사 유대 강화에 집중할 계획을 밝혔다.

이날 협회 김교영 회장은 “현재 가스공급현장에서는 고압가스안전관리법과 산업안전보건법이 서로 다르게 적용되는 문제를 비롯해 여러 법령 개정이 필요한 것들이 산재해 있다”며 “회원사들이 협회에 관심을 갖고 적극적으로 참여해 애로사항을 해소해 나가자”고 말했다.

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서는 회사의 합병과 함께 새롭게 출발하는 린데PLC코리아의 성백석 회장과 김정진 사장, 양한용 사장 등 임원들이 참석해 회원사들과 인사를 나눠 주목을 받았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 앞서 열린 이사회에서는 대성산업가스 김형태 부회장은 “현재 우리 협회에 회원사로 가입할 회사가 어느 정도 있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며 “특히 회원사들을 대상으로 협회의 역할 등에 대한 설문조사를 실시해 회원을 늘리는데 활용하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이와 함께 대덕가스 윤일재 대표는 “아시아산업용가스협회(AIGA)의 기술위원회(TC) 등에서 나온 안전관리 관련 자료를 중·소규모 고압가스충전업체 눈높이에 맞춰 한글로 번역해 배포해 현장 안전관리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는 의견을 내놓아 눈길을 끌었다.

 

이락순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초점] 헬륨 수급관련 역마진 영업에 눈살
2
[Hot Issue] ㈜에어퍼스트, 5월 1일자로 공식 출범
3
[매출분석] (주)밀성산업가스
4
[매출분석] 버슘머트리얼즈 한양기공(주)
5
[매출분석] 한국특수가스(주)
6
[FOCUS] POSCO, 2019년 하반기 잉여가스 전자입찰 공고
7
[매출분석] (주)신창
8
[Company Issue] Huaying, 중국 최초 민간 LNG 터미널 건설 추진
9
[Click] 가스公, 오는 2030년까지 수소경제 기반 다진다
10
[Click] 연이은 화재로 성장 멈춰버린 ‘ESS산업’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