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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회소식] (사)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신재생에너지協, 불합리한 규제 개선 통한 사업 활성화 유도
이락순 기자  |  reporter@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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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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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생에너지 지속성장 사업환경 조성 박차

   
 

(사)신재생에너지협회가 올해 ‘재생에너지 3020’ 이행계획 실천과 재생에너지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나선다.

한국신재생에너지협회는 지난 2월 22일 서울 서초구 쉐라톤 서울 팔래스 강남 호텔에서 정기총회를 열고 지난해 사업실적을 보고하고 ▲지난해 수지결산(안) ▲지난해 이익잉여금 처리(안) ▲올해 수지예산 및 사업계획(안) ▲임원 선임(안) 등을 원안대로 심의·의결했다.

특히 협회는 올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를 위해 불합리한 규제 및 법·제도 개선, 금융지원 정책 확대 등을 추진해 회원사의 공동이익 추구와 사업 활성화를 유도키로 했다. 이를위해 규제개선 건의 상시 접수체계를 마련, 원별 협의회와 간담회 등을 통해 회원사의 의견을 수렴할 계획이다.

또한 협회는 다양한 해외진출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우수한 인적 자원의 육성과 인적자원개발협의체 운영 등 신재생에너지산업 활성화를 위한 여건 조성에 나설 방침이다. 아울러 올해10월 서울에서 열릴 예정인 세계재생에너지총회(IREC) 준비에도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날 총회에서는 협회 신임 회장으로 한화큐셀 김희철 대표이사가 선임됐다.

김희철 신임 회장은 취임소감을 통해 “전세계가 친환경 에너지로의 전환을 가속화하는 시기에 협회장으로 취임하게돼 막중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정부 및 업계와의 적극적인 소통을 통해 신재생에너지산업이 성장할 수 있는 사업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신재생에 대한 인식전환과 규제 개선을 위한 홍보를 강화하는 한편 금융지원, 전문인력 양성, 수출 산업화 지원 등 업계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협회는 이날 정기총회 이후 회원사는 물론 정부 및 유관기관 관계자가 모인 신재생에너지인 신년인사회를 개최하고 새로운 한 해의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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