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전동향
가스안전公, 지역인재 육성 위한 ‘제2기 오픈 캠퍼스’ 개강가스·에너지·실무 분야 교육 진행…오는 12월까지 진행
전영 기자  |  reporter@igasnet.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김형근)는 지난 9월 20일 충북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가스·에너지·실무 분야의 교육을 진행하는 ‘제2기 KGS 오픈캠퍼스(Open-Campus)’를 개강했다.

KGS 오픈캠퍼스는 국토교통부와 충청북도, SK충청에너지서비스를 비롯해 지역 4개 대학(충북대·교통대·우석대·중원대)과 함께 가스안전공사가 취업을 앞둔 지역 대학생에게 실무와 이론을 접목한 교육의 기회를 제공해 기업 맞춤형 인재를 양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3~6월동안 진행된 제1기 오픈캠퍼스에서는 수강생 36명 모두 수료했고 이중 4명은 공사의 2019년 하반기 인턴과정에 합격했다. 또한 수강생을 대상으로 제1기 오픈캠퍼스의 만족도 조사결과 95%가 ‘만족’이 나왔다.

오픈캠퍼스를 통해 취업준비생들이 그간 학교에서 배운 이론들이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 알게 되고 공공기관 취업과 연관된 NCS채용특강, 현 정부의 정책과 방향 등 다양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공사는 제2기 오픈캠퍼스를 9월부터 오는 12월까지 14주 동안 진행할 예정이며 오픈캠퍼스 1기에서 터득한 노하우와 개선사항 등을 통해 교과과정을 개선하여 인재양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가스안전공사 김형근 사장은 “지역인재 육성은 지방에 이전한 공공기관의 당연한 역할”이라며 “KGS 오픈캠퍼스를 기점으로 능력있는 지역인재 육성 노력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전영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가장 많이 본 뉴스
1
[분석] 2020년 액체탄산 및 산업용가스 공급대란 예고
2
가스안전公, 합천원폭피해자복지회관 성금 전달
3
[인사동정] 린데엔지니어링코리아(주)
4
안전보건公, 안전 분야, 신기술 공모전 개최
5
가스안전公, '화(花)기애애 프로젝트' 추진
6
‘가스안전 자율점검 이렇게 하세요’
7
안전보건公, ‘대국민 안전보건 아이디어’ 공모
8
산업현장 안전보호구 품질대상 공모
9
안전보건公, 중소기업 동반성장 우수사례 선정
10
[인사동정]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회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58-718) 서울시 양천구 목동동로 233-1, 1205호 (목동, 드림타워) | 전화 02)2602-9700 | 팩스 02)2602-9939 | 청소년보호책임자 전영
Copyright © 2004 아이가스저널.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