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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안전公, 노후 불량시설 개선 및 주민 안전교육 실시경기본부-LP가스판매업소 '안전마을 시설개선단'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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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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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가스안전공사 경기지역본부(본부장 장재경)는 지난 10월 25일, 관내 가스안전마을 “제부리마을”(경기 화성시 소재) 주민들의 가스시설을 일제 점검하고 어려운 이웃의 노후 불량시설 개선 및 주민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경기본부는 올해로 2년차에 접어든 가스안전마을 약60여세대에 대해 지난9~10월중 1,2차에 걸쳐 LP가스안전지킴이 청년인턴을 투입하여 각 세대를 방문하여 일제점검을 실시하였으며, 점검결과를 바탕으로 LP가스 호스사용 세대중 주민들의 신청과 마을주민들의 사정을 잘 알고 있는 마을이장의 추천받아 형편이 어려운 15세대를 선정, 노후 호스시설을 금속배관으로 무료교체하는 사업을 추진했다.

경기본부는 이번 시설개선 수혜자 확대를 위해 그간 지역사회의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함께해 온 “남양에너텍”, “현대에너지”, “하나에너지”, “사강에너지”등 4개 판매업소와 “가스안전마을 시설개선추진단”을 구성하고, 공사는 재료비의 일부와 검수를 맡고, 판매업소는 가스시설시공 재능기부로 참여하여, 10.21부터 10.25까지 선정세대의 노후 호스시설을 금속배관으로 교체하고 최종검수를 마쳤다.

최종검수를 완료한 25일, 본부는 제부리마을회관에서 주민간담회를 갖고 마을주민 및 시설개선단 등 약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그간의 경과를 설명하고 주민대상 평상시 안전관리, 긴급상황대처 등에 대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장재경 경기지역본부장은 “특히 올해는 안전마을 세대별 방문 일제점검을 통해 시설의 안전상태를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시설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히고 “사고예방은 사용자의 안전사용과 이상이 발견될 때 즉시 개선하도록 당부했다.

한편, 경기본부는 지난해 조수간만으로 바닷물때에 따라 통행이 제한되는 제부도내 주민의 약80%가 60대이상의 고령인 <제부리 마을>을 가스안전마을로 선정하고 마을 경로당 및 주민11세대에 대해 시설개선을 추진한 바 있다. 가스안전마을은 공사가 가스사고없는 안전한 농촌과 지역사회공헌을 위해 농촌마을을 선정하여 3년간 다양한 지원을 하고 있는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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