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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상품 출시] 대림기공, 1톤형 초저온 저장탱크대림기공, 1톤형 초저온 저장탱크 수요 증가세
이락순 기자  |  rslee@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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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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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MARINE 2019 통해 수요창출 확대…용기 및 저장탱크 대체 가능

 

가스안전공사 검사필 완료

   
 

초저온 저장탱크 전문제조업체인 ㈜대림기공(대표 하필호)의 1톤형 소형 초저온 저장탱크가 고객들의 주목을 받으며 판로개척에 힘을 얻고 있다.

대림기공은 지난 10월 22~25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린 ‘제21회 국제조선 및 해양산업전(KORMARINE 2019)’에 참가해 1톤형 초저온 저장탱크를 전시하고 관람객을 대상으로 적극적인 상담을 통해 수요창출에 나섰다고 밝혔다.

하태형 영업팀장은 “1톤형 저장탱크는 가스안전공사의 검사를 완료한 제품으로 초저온용기와 같이 공간제약을 덜 받는 동시에 사용량에 따른 고객의 선택권을 높였다”고 밝히고 “유로 자동절체장치인 MFR(Multiple Fuctional Regurator)를 부착해 자연 발생되는 기화가스를 우선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일정한 압력유지의 이점이 있어 소량을 오래 사용할 수 있는 동시에 장시간 방치시에도 압력상승 요인이 적도록 설계된 것이 특징”이라고 덧붙였다.

현재 1톤형 초저온 저장탱크는 그동안 수요가 많았던 4.9톤형 저장탱크를 잇는 수익모델로서 수요처의 가스사용상황에 따라 초저온용기 또는 중소형 저장탱크의 수요를 대체할 수 있는 동시에 설치가 용이한 것이 장점으로 강조되고 있다.

   
 

이와 함께 대림기공은 경판의 자체제작 능력을 보유하고 있어 수요처의 필요에 따라 납기단축 및 긴급 A/S가 가능하며 고객과의 적극적인 소통으로 적절한 제품을 제공하는데 영업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대림기공은 현재 초저온 저장탱크를 비롯 압력용기, 열교환기, 각종 탱크로리, 경판, 벤딩 및 조선기자재와 플랜트 사업 등 연관 사업군의 다각화를 추진하며 내수는 물론 해외 수출을 통해 국내 초저온기술의 전파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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