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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술 & 신제품] 최동준 사장, 극저온 액체가스 저장 및 사용기술 특허등록극저온 액체가스 저장탱크 및 밸브 등 국제 특허 등록
이락순 기자  |  rslee@igasne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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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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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체수소 시장 주도 위해 WIPO에 국제공개 통지서 발급

대한민국 名匠, 부영CST 최동준 사장 연구개발

초저온 저장기술과 관련해 최고의 영예인 대한민국 명장(名匠)에 선정된 부영CST(주) 최동준 대표이사가 오랜기간의 연구개발 끝에 ‘극저온 액체가스 저장탱크’와 ‘극저온 액체가스용 밸브’ 등 2종의 특허등록을 완료했다.

특히 이번 특허권은 국제적인 특허권 보장을 받기 위해 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세계지식재산권기구(WIPO)에 특허침해와 저작권보호차원의 국제공개 통지서도 발급받았다.

특허청 특허 제 10-2172695호(극저온 액체가스 저장탱크)와 특허 제 10-2172696호(극저온 액체가스용 밸브)는 출원 1년여에 걸쳐 등록을 마쳤으며 극저온 분야인 수소와 헬륨 등의 저장과 사용에 관한 분야이다.

이는 수소경제시대의 도래에 맞춰 세계적으로 상용화를 위한 연구가 진행중인 액체수소의 저장기술과 사용밸브에 대한 기술이 집약된 것으로 분석되며 향후 관련 시장을 주도해 나갈 아이템으로 평가되고 있다.

이처럼 액화수소 관련 세계 특허를 등록한 최동준 사장은 “현재 진행형인 수소경제시대에 기체공급 방식보다는 액화수소의 공급방식이 경제적으로 유효할 것”이라며 “극저온 기술의 연구개발을 통해 액화수소 공급자와 사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저장탱크와 밸브 생산으로 수소시대를 주도해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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